토론:조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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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65.51.156[편집]

조선일보 한나라당과 관련된 기사 댓글을 보면 마치 적극적인 한나라당 지지자들을 만날 수 있더군요. 객관적시각에서 바라보아야할 언론이 정치적 색을 띠고 있으니.. 제대로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을런지요. --221.165.51.156 2008년 3월 21일 (금) 03:33 (KST)

조선,동아일보의 친일행위에 대해서[편집]

조선,동아일보의 친일행위에 관해서 지우시는 분이 계신데,제가 주장하는 친일 행위가 사실과 다르다면,논리적인 반박을 해주시고 관련 근거를 대주십시오.관련 출처는 1930년대 이후의 조선일보 신문입니다. 2008년 6월 24일 (화) 23:38 판 사용자:221.165.51.156

비판하는 쪽에서 보기에는 옳은 글이겠지만[편집]

다른 측면에서는 매우 옳지 않은 글이 될수 있는데..--SPY_YH (토론) 2008년 6월 1일 (일) 02:06 (KST)

이런 분은 다시 생각해야 맞습니다. 비판은 모든 언론에게 해당하는 것이고 비난은 조중동에 해당하는 겁니다. 왜 조중동이 비난받는지 궁금하시면 미디어포커스를 한번이라도 시청하세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Wnsgud31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여기서는 자기 뜻과 배치되더라도 중립적이어야 한다면서요? 그런데 왜 이런말도 못하게 하는거죠?--SPY_YH (토론) 2008년 6월 7일 (토) 22:40 (KST)
내용이 충분히 중립적인 것으로 판단되는데, 어디가 문제라는건지 지적을 먼저 하시죠--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1.141.51.18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내용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미 조중동이라는 용어는 한국어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6월 15일 (일) 13:23 (KST)
  • 반대: 내용에 검찰의 입장과 조중동의 입장도 들어갔으므로 중립성에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그에 대한 추가적인 의견 개진과 판단은 네티즌들에게 맞겨야할 것 같습니다. 이게 집단지성이 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Sindbad7 (토론) 2008년 7월 23일 (수) 14:47 (KST)

주석의 출처.[편집]

주석의 출처가 모두 미디어 오늘, 오마이 뉴스 등입니다. 이들 언론사들은 모두 조중동에 대해 비판적 견해만을 유지해 오고 있던 언론사들인데 이들을 근거로 어떻게 팽팽하게 맞서는 한쪽의 입장을 설명할수 있다는거죠? 좀더 중립적인 언론이거나, 아니면 예를들어 전에 국회의 문화관광위원회 자료라던지 그런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알아서' 판단할수 있게 해야지, 이렇게 극단적으로 대립되고 있는 양쪽중 일방을 앞세워 이렇게 설명하는것은 명백한 NPOV 위반입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6월 29일 (일) 02:26 (KST)

조선, 중앙, 동아에서 자체적으로 '자기비판'을 하는 자료가 전무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언론사들이 '왜곡'을 하지 않는 이상 조중동에 비판적인 언론이라는 이유만으로 삭제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1일 (화) 16:16 (KST)
NPOV는 관점에 관한 것이지 사실/정보에 관한 것은 아닙니다. 비판적인 언론인 것과 그 언론의 정보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gofeel (토론) 2008년 7월 2일 (수) 14:16 (KST)

언론이 두 편으로 갈린 것은 이미 상식에 가까운데, 한쪽 주장만 싣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또한, 1차 출처에 가까운 타 신문사를 비평하는 자료를 그대로 싣는 것은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서의 내용도 단어에 대한 것을 다루어야 하며, 기타 다른 자잘한 주장을 전개해선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0:39 (KST)

조중동은 사주에 의해 움직이고 사주를 위한 편집을 하는데, 해당 기사에서는 그 점을 간과한 듯 하더군요. 보수-진보의 문제가 아니라 사주의 유무에 따른 시각이라는게 좀 더 정확하겠죠. 211.177.63.4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2:41 (KST)
윗님과 같은 관점이 벌써 NPOV를 까먹고 들어가는겁니다. '사주의 유무'가 기사의 내용에 영향을 미친다는 객관적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혼맥 카르텔'이라는 것도 친절하게 그림까지 곁들여져 있는데, 그것도 출처가 유독 조중동에 비판적인 '한겨레'입니다. 한겨레, 경향신문등은 모두 조중동에 비판적이지요. 초등학생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이 두신문들이 조중동에 좋은 이야기 써줄까요? 아마 없을껄요. 마찬가지입니다. 조중동도 이 두신문에 좋은 이야기 안써줍니다. 언론이 양극단으로 갈린 상황인데, 이런 상대방의 근거를 가지고 쓴다는건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설사,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한다고 해도 우리는 아무할말 없습니다. 왜냐구요? 객관적 자료에 근거하지 않은 이야기니까요. 가공의 자료가 아닌, 정말 객관적 자료 그대로. 사용자들이 '알아서' 판단하게 해야지 현재 문서 배치도 비판 일색이구요. 위키백과는 정치적 의견을 표현하는 곳이 아닙니다. 여기에 편집하신 모든 분들에게 중립성을 갖출것을 요구하며, 또한 적절하지 못한 배치도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서 자체가 '비판'으로 몰아갈려는 의도입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0:12 (KST)
[1] 중앙일보의 행태를 보면 사주가 어느정도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맥 카르텔이 한겨레에서 보도했으니 인정할 수 없다는 투로 말씀하시는데, 글쎄요... 한겨레가 조중동에 대해 보도하면 사실을 보도해도 창작 소설을 쓰게 된 셈이 되나요? 언론이 양극단으로 갈려서 그 쪽 보도는 인용하면 안된다는 투로밖엔 안보입니다. 심지어 KBS와 MBC도 정부에게 칼날을 겨눈 상황인데, 이제는 정치 기사는 '연합뉴스','한국일보' 정도나 인용해야겠군요. 그리고 애초에 '조중동'이라는 어휘 자체가 조중동에 비판적인 사람들이 만들어낸 '정치적일 수 밖에 없는' 용어입니다. 그렇다면 애초에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같은 정치적인 용어 등은 아예 위키백과에 등재하지 말아야 하는게 원칙이겠죠. 211.177.63.4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1:58 (KST)
그러한 주장은 독자연구에 해당됩니다. 같은 주장을 어딘가에서 발표했다면 그 내용을 출처로 제시해 주세요. jtm71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12:44 (KST)
뭐가 독자연구인지 구체적으로 찝어주실래요? 저 위에서 제시한 모두가 독자연구라는 소리는 아니겠지요? 219.251.57.180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18:30 (KST)
위의 링크는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9월 30일 (화) 06:34 (KST)
해피해피님, 출처의 확실성은 사용자들이 결정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촛불집회 문서에 조중동 기사를 인용해서는 안된다고 하면 말이 안되겠죠? 애초에 객관적인 언론은 없습니다. 그 언론의 보도가 '왜곡'이나 '오보'가 아닌 이상, 객관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쓸 수 없다는 주장은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00:06 (KST)
객관성을 보장할 수 없다면 사용하지 않거나 '확인가능'에서 제시된 것과 같이 충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논란이 예상되는 내용이라면 단편적인 기사가 아닌 발표된 논문을 인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12:04 (KST)
발표된 논문이 얼마나 있을지, 또한 과연 확인이 가능할까요? 괜히 객관성이 잃어서 기사를 차용할 수 없다, 이런말씀이나 하지 마시고 adidas님이 주장하신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파악해주세요. 219.251.57.180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18:30 (KST)
그리고 설사 논문이 있다고 한들, 그 논문이 100% 정말 한치도 어느 편 안들었다고 자부하실 수 있으세요? 일단 오마이나 한겨레 등이 중립성 위반이라고 하셔서 관련 도서를 인용하려고 하니, 유시민씨 책이네요. 이걸 어쩌나...참. 아예 조중동 문서 삭제 토론 붙이시는건 어때요? 이대로라면 정말로 jtm71님이 원하는 중립성은 찾을 수 없을텐데. 219.251.57.180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18:37 (KST)
언론의 성향에 대한 논문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서는 개인 출판의 서적을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9월 30일 (화) 06:36 (KST)
  • 의견 : 조중동에 찬성쪽인 검찰이나 조중동의 의견 참고 자료 링크에는 조중동의 기사를 링크해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중립성이 획일적 평등이 아닐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찬성이 90% 이고 반대가 10%이면 10%도 나타내주는 그런 것일것입니다. --Sindbad7 (토론) 2008년 7월 23일 (수) 14:57 (KST)

뭐가 문제죠?[편집]

아돌프 히틀러를 예를 들어보죠. 그 사람을 위인으로 만들고자 관련자료를 수집해봅시다. 그 자료로 히틀러를 위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반박 의견대로 그 사람이 생산한 자료, 그가 직접 집필한 "나의 투쟁"을 인용해보죠. 그 책으로 히틀러의 행적을 얼마나 정당화 시킬 수 있습니까? 물론 그는 자신의 애견을 끔찍히도 사랑했고, 나름 애국자였다는 인간적인 면이 없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는 독재자였고, 수 천만의 인류를 사지로 밀어넣은 사실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마치 조중동이 혹세무민으로 대한민국을 자체를 사지에 밀어 넣듯이...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avemystar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정확한 출처와 사료가 있으면 아무리 히틀러라고 해도 정당화 시킬 수 있는 내용을 위키백과에 적시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립적 시각은 위키백과의 기본적인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조선,중앙,동아가 혹세무민으로 대한민국 자체를 사지를 넣던가 안 넣었던가는 상관없이 정확한 출처에 따라 중립적인 시각으로 양 쪽의 의견을 동등하게 싣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도 문서와 동해 문서와 같이 분쟁 문서를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박승현 (토론) 2008년 7월 4일 (금) 22:12 (KST)
양쪽 견해를 무조건 동등하게 다루는 것은 절대 중립적인 시각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광주민주화운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볼 수도 있고, 폭동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민주화운동으로 보는 견해와 폭동으로 보는 견해가 대등하게 기술되는 것이 결코 올바른 편집방향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위키백과의 정책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도 "각각의 시각들을 다루는 비중은 각각의 중요도에 따라야 합니다. 소수의 의견이 다수에 비해 부각되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김정민(JM)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21:27 (KST)

일제시대 항목 주석처리[편집]

강제폐간인지 자진폐간인지 논쟁도 있는 마당에, 일제시대에 3대 민간 일간지라는 근거도 없어 주석 처리했습니다. 김정민(JM)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21:40 (KST)

동아 일보는 갈고닦을께 많네요.. 김희구 (토론) 2008년 7월 24일 (목) 00:08 (KST)
주석처리는 문서편집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일정기간 출처가 제시되지 않으면 삭제를 해야합니다. 왜냐면 주석처리하면 검토의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고 나중에는 그 문단의 존재도 잊혀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4월 30일 (목) 01:39 (KST)

영어판[편집]

와우. 누군가 한국어판을 번역해서 영어판에 올려 주셨군요. 어떤 용자분이신지? adidas (토론) 2009년 4월 30일 (목) 01:37 (KST)

아울러 영어판에서 이 문서에 대한 약간의 논쟁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가능하신 분들은 참여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9년 5월 13일 (수) 07:13 (KST)

조중동과 겨레향[편집]

처음에는 불매운동을 하는 시민단체들이 '조중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지금은 '조중동'이 한겨레와 경향을 묶어 '겨레향'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분히 비하하는 면이 있는 표현이었지만, 현재는 일종의 그룹핑화 되어 사용하는 용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YS, DJ와 같은 약자로 일반화된 개념이라고 생각되는군요. --Getthem (토론) 2009년 6월 17일 (수) 17:03 (KST)

겨레향 용어가 저명성 있는 용어인지는.. adidas (토론) 2009년 6월 18일 (목) 00:31 (KST)
죄송합니다만 겨레향이라는 단어자체가 생소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보수층 또는 보수계열 지지자들 사이에서만 통용되는말 같습니다.

한경오(한겨레신문, 경향신문, 오마이뉴스)를 말하는 것은 아닌지... 218.52.202.213 (토론) 2010년 7월 26일 (월) 20:44 (KST)

의견 매일 인터넷 뉴스 30개씩 보는 저도 태어나서 처음 듣는군요--1 (토론) 2010년 7월 26일 (월) 22:05 (KST)

허허.. 이런 것도 있네요.[편집]

균형 맞춰 한경오도 생겨야 하는 건 아닌지.. 나중에 기회 되면 작성해보고 싶네요.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05:20 (KST)

균형이 중요한게 아니라 백과사전적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겠지요. adidas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12:20 (KST)

한경오란 말이 아직 없지 않습니까.Over the Rainbow (토론)

이건 명백하게 중립성을 위반한 문서 아닌가요?[편집]

조중동이 무엇을 뜻하는지만 설명하면 됬지 비판항목을 집어넣는건 무슨 오지랖인가요? 그렇다면 찬성항목도 넣어주어야 하는거 아닌지요? 여기가 무슨 엔하위키입니까? 누가봐도 노골적으로 그곳의 냄새가 나는데요? 그리고 점유율 항목은 또 뭔가요? 진짜 웃기지도 않아 기가 차네요. feelsogood (토론) 2012년 11월 15일 (목) 23:02 (KST)

조선일보,중아일보,동아일보에 대한 일반적인 비평을 모아 놓은 문서로 보입니다. 찬성 항목이요? 아무거나 하나만 들어 주시면 추가하죠.Over the Rainbow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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