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전국교직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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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적으로 한자부활에 반대하고 있다.[편집]

한자부활에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 조직의 주요한 특징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xAOs 2006년 3월 12일 (일) 23:43 (KST)

이것은 일어판에 있던 것을 가져온 것입니다. 더 이상은 문제가 있는데 번역하지 않지만 (한자부활이 호의적인 것은 우익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한자=우익적이라는 관계가 불명) ... --hyolee2♪/H.L.LEE2006년 3월 12일 (일) 23:51 (KST)
한글 학자들은 모두 좌익이군요 ^^; 재미 있는 사실입니다. 한글만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좌익 미디어(?)인 위키에 쓸 내용은 아닌 듯 합니다.--Asfreeas (토론) 2010년 5월 24일 (월) 14:57 (KST)

이른바 친북반미 및 반정부 활동 운운에 대한 중립성 문제 제기[편집]

한쪽의 주장을 언론사라는 출처를 근거로 일방적으로 서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중립성}}을 붙여둡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보다 공정한 내용이 되도록 수정하겠습니다. Jjw (토론) 2010년 3월 29일 (월) 20:02 (KST)

최대한 원 기여자의 기여 내용을 살리면서 서술을 중립적으로 바꾸었고 사실관계를 보다 명확히 하였으며 기타 비판의 내용도 추가하였습니다. Jjw (토론) 2010년 3월 29일 (월) 21:35 (KST)

정부와의 갈등이라는 표현은 정부 측 시각을 반영한 것[편집]

전교조에 대해 정치적인 이미지를 입히려는 노력이 오랜 세월 동안 있어 왔고, 전교조 측에서는 이에 대해 늘 반발해 왔습니다. 그런데 정부 측 시각만을 반영하여 '정부와의 갈등'이라고 표현한다면 중립적이지 못한 서술이 될 것입니다. 이런 근거에서 소제목 두 개를 고쳤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일 (일) 09:31 (KST)

가입률과 수능성적 관련 문구 삭제[편집]

전교조 가입률이 높을수록 수능성적이 떨어진다는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실의 발표자료는 어떠한 과학적 상관관계 조사 근거도 내놓지 않은 일방적인 정치적 표현이므로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삭제하여 둡니다. 전교조 가입률이 수능성적과 어떠한 연관이 있다라는 주장을 문서내에 삽입하려는 욕망이 가득한 사용자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기에 이와 관련하여 계속적인 문서 훼손이 우려되어 의견을 덧붙입니다. 조사 기법과 조사 대상, 그리고 조사 항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학술적인 조사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 이상, 이러한 내용은 그저 정치적 표현일 뿐이므로 중립성 위반입니다. 굳이 전교조 가입률과 수능성적을 비교한 내용을 문서에 넣고 싶다면 합당한 출처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에 보도된 내용이 곧바로 객관성을 담보하는 것은 결코 아닌만큼 신문기사나 특정 정당의 주장만을 인용하여 문서에 위와 같은 내용을 삽입하지 말아주십시오. Jjw (토론) 2010년 11월 9일 (화) 23:12 (KST)

삽입하고자 하는 욕망(?)이요?... 일단 중립적으로 수정해 둡니다. 정치적 표현을 어떤것을 넣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토론을 해야지요. 훼손은 아닙니다. --Mirk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00:12 (KST)
편집분쟁을 피하기 위해 일단 문서를 되돌리지는 않습니다만, 지금의 것도 분명히 중립성 위반입니다. 교사의 전교조 가입률과 수능 성적의 상관 관계에 대해서는 정두언 의원 측의 주장만이 있을 뿐이며 이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조사는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정두언 의원측은 명백히 전교조를 비난할 의사를 가지고 이러한 발표를 하였으므로 일방적인 주장이 언론에 보도되었다고 하더라도 백과사전에 기재될 것은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02:29 (KST)
끼어들생각 없습니다만, 내용보니깐 이건뭐 '정치적 목적'이 너무 지나치게 강하다 싶을만큼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본 사용자는 개인적으로 전교조에 대해 그다지 좋은입장 가지고 있지않으며, 본 사용자의 부모님은 경력 30여년차의 교총소속 교직원임을 밝힙니다.) 편집하시는건 뭐라 안하겠는데, '정치적 도구 목적'으로 위키백과를 악용하는것 같아서 이건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Sienic (토론) 2010년 11월 12일 (금) 22:32 (KST)
전교조에 대한 호불호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위키백과는 그것이 옳고 그르고를 판단하지 않고 사실이냐 아니냐 를 기준으로 있는 사실 그대로를 신뢰할 출처를 달하서 기여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위키백과의 여러 문서들만 봐도 특정정파의 비판성 발언이 여과없이 기여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람직한지는 차지하고 현재 위키백과는 그렇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0:47 (KST)
제 의견은 지금의 해당 문구의 출처가 특정 정파의 주장일 뿐 신빙성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에 반하는 반론을 출처를 찾아 뒤에 덧붙일 수도 있습니다만 백과사전에서 무언가에 관한 통계를 다룰 때에는 그에 합당하는 최소한의 품질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0년 11월 13일 (토) 00:58 (KST)

스스로 친북임을 인정한 위원장의 교육감 선거 출마 에 대한 이의 제기[편집]

위키 백과에서는 기사 내용의 일부만을 노출시켜 이수호 전 위원장의 의도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전문 중 위키 백과에 생략된 내용입니다.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의 기자회견에서 ‘친북, 좌파세력을 제외한 모든 세력이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는 말을 듣고 기가 막혔다” 며 “당연하다는 듯 그 내용을 주억거리며 받아쓰는 기자들을 보며, 87년 민주화투쟁 20년이 되는 해의 벽두에 똥물을 뒤집어 쓴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이 어찌 나만의 일이겠는가” 라고 주장했다. 이 전 위원장은 “그들이 말하는 친북, 좌파세력이란 누구인가?” 라고 반문하며 “전교조는 친북 세력, 민주노총은 좌파 세력” 이라고 인정하며 “그들의 분류는 옳다.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충심으로 애쓰는 모든 이들은 친북 세력이다. 자본이나 부당한 권력에 짓밟인 노동자나 민중(인민 대중), 그와 함께하고 그 편을 드는 자 모두 좌파 세력이다."

이 기사 내용 자체가 편향적이라는 것은 둘째치더라도, 친북 좌파 세력이라고 말한 의도가 원래의 취지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수호 전 위원장의 발언은 전교조가 통일을 바라고, 노동자와 편드는 사람일 뿐인데 그런 사람들을 모두 친북 좌파로 몰아 붙이고 있다는 것에 대한 역설적 표현입니다. 기본적인 발언의 뜻을 왜곡하는 것도 모자라서 그 기사의 일부 내용만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올려놓은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8.142.80.150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0:26 (KST)

동의합니다. 1.236.190.221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23:17 (KST)
찬성 제청합니다.--15343 (토론) 2015년 4월 2일 (목) 11:1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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