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류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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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임시로 옮김[편집]

특정판 삭제에 대비하여 일부 내용을 옮겨 놓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6월 6일 (토) 08:40 (KST)

=== 선조실록 === 《[[조선왕조실록|선조실록]]》에서는 편찬자의 평으로, [[재상]]으로서의 그릇이 작고 붕당에 대한 마음을 떨치지 못해 자신과 의견을 달리하면 용납하지 않았고 임금에게 바른 말을 고하지 못하여 대신다운 풍절이 없었다고 하는 등, 그의 성품에 대한 단점도 기록되어 있다.<ref>선조 32년 6월 9일 기사, 《선조실록》 114권, </ref><ref>《선조실록》은 조잡하고 공정하지 못하여 《조선왕조실록》 중 가장 질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효종 때에 《선조수정실록》으로 다시 쓰여지게 된다. [http://100.nate.com/dicsearch/pentry.html?s=K&i=233518&v=42 〈선조실록〉,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ref>

표제어[편집]

유성룡, 유성용, 류성룡, 류성용 매우 혼재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중앙일보의 기사에는 가장 드물 것으로 보이는 류성용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후손들은 류씨인데 조상은 유씨라는 것이 이상하게 되어 이렇게 된 것 같군요. 현실에서도 정리가 안되고 있으니 혼란된 상황을 위키백과에 그대로 투영하는 것이 답인가요? --케골 2009년 12월 21일 (월) 14:16 (KST)

위 토론은 관리자가 이미 결론을 낸 토론입니다. 사용자토론:부산/보존문서1 참조 바랍니다. Q0v9z8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14:24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의견들이 있었군요. 구글로 검색을 해 보니 류성룡이 유성룡보다 약간 많은 결과를 돌려줍니다. 그러나 압도적이지 않습니다. 네이버 신문검색에서 최근 신문을 검색해 보니 입시전문가인 유성룡씨를 빼면 유성룡과 류성룡이 거의 비등합니다. 어느 것이 우세한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케골 2009년 12월 21일 (월) 14:48 (KST)
유성룡으로 검색되는 경우는 유성룡 네이트 인물 이 있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유성룡으로 표시되고 류성룡은 넘겨주기 됩니다.증거 Q0v9z8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16:17 (KST)
유성용, 류성용 에 대한 출처는 어디 입니까? Q0v9z8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16:20 (KST)
류성용 이라고 표기한 것은 기자의 오류라고 봅니다. Q0v9z8 (토론) 2009년 12월 21일 (월) 16:22 (KST)

사용자토론:ChongDae 목차 70 넘겨주기 방향... 에 최근에 올린 글이 있습니다. ChongDae님의 요청으로 이어지는 글을 여기다 씁니다. "문중에서의 표기를 공식 표기로 인정하는 것 역시 어느 한 쪽의 주장일 뿐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일반 명사가 아니라 고유명사에 대한 것입니다. 고유명사는 개인의 자기표현이구요. 짜장면 대신 자장면을 사용합니다. 자장면이 올바른 표기방법이라고 하기 때문이죠. 저도 동의 할 수 있습니다. 일반명사에 대한 합의사항이니까요. 하지만 소설가 이문열씨를 이문렬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문법적으로는 '이문렬'이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이문렬이라고 표기하지 않는 것은 그것이 개인의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그분이 요청하는데로 표기하는 것이죠. 80년대 미국대통령이었던 Ronald Reagan이 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이사람을 리건대통령이라고 불렀다가 레이건대통령이라고 고쳐불렀습니다. 본인이 자기 이름이 그렇게 불리기를 바랬기때문이었습니다. 문중은 후손을 대표하면서 조상의 권리와 의무를 모두 승계 받은 곳입니다. 그리고 그 문중이 류성룡으로 표기해주기를 바라고 있고, 정부에서도 그걸 존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진수된 이지스함의 명칭은 서애 류성룡함입니다.). 하지만 가장 개인이 존중되어야 할 인터넷 상에서 신집단권력들은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이죠. 심지어 위키피디아에서도요..--Bee1800 (토론) 2011년 6월 10일 (금) 15:52 (KST)

류 (성씨)에 언급된 현재 생존하는 유명인을 봐도 유/류 모두 쓰이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6월 10일 (금) 16:04 (KST)
지금 토론하는 내용은 표제어의 문제입니다. 둘 모두 쓰이고 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그 중 어느 것을 표제어로 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토론이지요. ChongDae님은 다른 곳에서 쓰이는데로 표제어를 써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고 저는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문중(조상의 의무와 권한을 승계 받은 법률적 권리인)의 의사를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고요. (다른 곳도 문중의 의사를 수용해 주어야 하지만, 그들은 이미 신집단권력으로 행동하고 있는 중이지요..)저는 철저히 개인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사람이기 때문에 '유'로표기하고 있는 개인의 이름을 모두 강제로 '류'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개인의 자유표현의사를 말살하는 행위죠. 다만 한사람(류성룡)의 표제어는 그 대표후손(문중)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인터넷과 위키피디아 정신에 비추어볼때 타당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류성룡유성룡으로 다 바꾸어 놓으셨던데 류 (성씨)에 있는 고유명사도 다 "유"로 정정하실 건가요?--Bee1800 (토론) 2011년 6월 10일 (금) 16:23 (KST)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네요.. 위키피디아의 중립성은 팩트(fact)에 대해 지켜져야 하는 것이지, 개인의 고유권한에 대한 집단강요는 아니라고 봅니다.--Bee1800 (토론) 2011년 6월 10일 (금) 16:30 (KST)

두음법칙을 성씨에까지도 일괄 적용할 필요는 없겠지요. 이러한 신문 기사도 있네요. --가람 (논의) 2012년 1월 11일 (수) 14:35 (KST)

'이문렬'이 문법적으로 맞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문열'이 대한민국의 한글 맞춤법을 따른 표기입니다. 한글 맞춤법의 두음법칙 조항에 따르면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 이어지는 '렬, 률'은 '열, 율'로 적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분열(分裂), 선열(先烈), 권율(權慄) 등으로 적습니다. 그러니 '이문열'은 여기서 들 적절한 예가 아닙니다. 대신 '김응용', '선동열', '이청용' 등이 본인이 쓰는 표기가 두음법칙을 위반한 예인데 그래서 예전에는 언론에서 '김응룡', '선동렬' 같이 두음법칙을 적용한 표기를 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본인이 쓰는 표기를 존중하는 추세라서 '이청용'을 '이청룡'으로 쓰는 것은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현실적으로 현행 맞춤법 제정 이전의 역사 인명에는 본인이 쓰는 표기를 적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당장 대한민국 초기 인물만 봐도 '리승만' 대신 '이승만'으로 씁니다. 그 이전으로 올라가면 본인이 쓰는 한글 표기를 알 수 없는 예가 대부분이고 그나마도 오늘날의 한자음과는 차이가 납니다('리슌신' 등). 그래서 표준국어대사전을 비롯한 현행 한글 맞춤법 제정 이후 외부 자료에서는 하나같이 '유성룡'으로 쓰고 해외 한국학에서도 매큔·라이샤워식 로마자로 Yu Sŏng-nyong으로 쓰는 것입니다. 현대 인명의 본인 표기를 존중하는 것과 역사 인명의 표기에서 문중의 선호를 뜨르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역사 인명마다 문중의 선호를 확인할 길이 없을 뿐더러 후손들의 의견이 꼭 통일되어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두음법칙이 적용된 다른 성씨, 특히 한자음이 같은 '류'인 劉씨와의 형평성 문제도 있습니다(劉씨는 표기를 '류'로 바꿀 것을 요구한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또 북송의 시인 유영(柳永) 등 같은 한자를 쓰는 다른 나라의 역사인명은 또 어떻게 하고요? --Iceager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00:1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