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소몰스크나아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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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소몰스크나아무레
지역 하바롭스크 지방
콤소몰스키 군
설립 1860년(마을로서)
도시 등록 1932년(도시로서)
위도 북위 50° 37'
경도 동경 136° 59'
인구 (명) 26만 3906명 (2010년)
OKATO 번호 08409
지역 전화 번호
모스크바와의 시차 +7 시간
2008년 수호이 슈퍼제트 100 여객기가 콤소몰스크나아무레에서 시험비행중이다.

콤소몰스크나아무레(러시아어: Комсомо́льск-на-Аму́ре, 중국어: 瓦伦)는 러시아 하바롭스크 지방에 위치한 도시이며, 이름에서도 드러나듯이 아무르 강에 있다. 북쪽 356km지점에 하바롭스크가 위치해 있다. 인구는 26만 3906명(2010년 조사)이다.

1858년 아이훈 조약(璦琿條約)에 의해 러시아 제국의 영토가 되었다. 1932년 이곳에 온 공산주의청년단이 건설한 도시이다. 제강, 제유, 조선, 목재가공업 등이 있다.[1]

관련보도[편집]

2011년 3월 3일,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PAK-FA 시제기 2호기가 극동 하바롭스크 주 콤소몰스크나아무레에서 57분간의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쳤다고 보도했다. 통합항공기제작사(OAK)의 미하일 포고샨 사장은 2011년에 3대가 더 시험비행에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6월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1억 5천만 달러인 미국 F-22 보다 3배나 값이 싸다고 자랑했다.[2] 미국은 F-22의 수출을 금지했지만, 러시아는 PAK-FA를 전세계에 수출할 계획이다.

자매 도시[편집]

각주[편집]

  1.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콤소몰스크
  2. 러' 5세대 전투기 두번째 모델 시험비행 성공, 연합뉴스, 2011-03-03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