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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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1968년 ~ )은 대한민국의 법률가이다.[1] 언론을 통해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설파하였고 그 내용을 집약하여 2017년 6월 검찰 개혁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을 공동 저술하였다.[2] [3]

학력[편집]

  • 1990년 :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 1992년 :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경력[편집]

  • 1997년 : 사법연수원 수료
  • 국방부 검찰관
  • 2006년 ~ 2010년 : 방위사업청 옴브즈먼
  • 2010년 9월 : 제18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전문위원,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
  • 2012년 8월 ~ :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저서[편집]

공저[편집]

  • 정봉주·최강욱·이재화·하어영. 《끝까지 물어주마》. 위즈덤하우스. 2015년. ISBN 9788960868861
  • 최강욱·김의겸·금태섭·이정렬·김선수. 《권력과 검찰 ; 괴물의 탄생과 진화》. 2017년. 창비. ISBN 9788936486150

각주[편집]

  1. 최강욱. (시론)참여정부의 교훈을 기억하라. 뉴스토마토. 2017년 5월 10일.
  2. "천하쟁패 순간마다 정권 판가름해온 검찰, 괴물로 진화". 노컷뉴스. 2017년 6월 6일.
  3. 최강욱 "검찰개혁이 대선공약인 나라는 우리나라뿐!". 노컷뉴스. 2017년 6월 7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