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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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崔康旭
대통령 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
임기 2018년 9월 3일 ~ 2020년 3월 2일
대통령 문재인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 실장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 실장
신상정보
출생일 1968년 3월 24일(1968-03-24) (52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북도 남원
본관 삭녕
학력 서울대 대학원
경력 법률가 출신
열린민주당 당무위원
정당 열린민주당
배우자
자녀 슬하 2남 2녀(4남매)
종교 천주교
군사 경력
군복무 육군 군법무관 대위 전역

최강욱(崔康旭, 1968년 3월 24일(1968-03-24) ~ )은 대한민국의 법률가이자 前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이다.[1]

주요 전력[편집]

그는 언론을 통해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설파하였고 그 내용을 집약하여 2017년 6월 검찰 개혁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을 공동 저술하였다.[2][3]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94년 : 군법무관 11회 합격
  • 1997년 : 사법연수원 26기 수료
  • 국방부 검찰관
  • 2006년 ~ 2010년 : 방위사업청 옴부즈먼
  • 2009년 ~ 2011년 : 대한변호사협회 재개발 재건축위원회 위원
  • 2010년 9월 : 제18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전문위원,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
  • 2012년 8월 :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 2017년 : 경찰청 경찰개혁위원회 수사개혁분과위원
  • 2018년 9월 ~ 2020년 3월 :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실 공직기강비서관

저서[편집]

  • 《법은 정치를 심판할 수 있을까》. 창비. 2017년. ISBN 9788936473600

공저[편집]

  • 정봉주·최강욱·이재화·하어영. 《끝까지 물어주마》. 위즈덤하우스. 2015년. ISBN 9788960868861
  • 최강욱·김의겸·금태섭·이정렬·김선수. 《권력과 검찰 ; 괴물의 탄생과 진화》. 2017년. 창비. ISBN 9788936486150

논란[편집]

조국 前 교수 관련 논란[편집]

조국 아들의 허위 인턴확인서를 발급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4].

조국 전 법무 장관 아들의 입시 비리에 연루된 최강욱(52)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2020년 1월 23일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2019년 12월 31일 조 전 장관을 일가(一家) 비리와 관련 12개 혐의로 기소한 공소장에서 최비서관이 언급하고 자녀 입시 비리의 ‘공범’이라 주장했다. 검찰은 최 비서관이 법무법인 청맥의 변호사로 재직 시절인 2017년~2018년 두 차례에 걸쳐 조 전 장관 아들 조씨에게 ‘허위 인턴 활동 확인서’를 발급해줬다고 주장한다. 조 전 장관 부인 정경심씨가 2017년 10월쯤 “인턴 활동을 한 것처럼 확인서를 작성해달라”고 요구했으며 인턴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이메일로 제시했다는 주장이다. ‘그해 1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회 16시간 (즉, 40주로 치면 총 640시간) 동안 변호사 업무와 법조 직역에 관해 배운 뒤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문서정리 및 영문 번역 등 업무를 보조하는 인턴으로서 역할과 책무를 훌륭하게 수행했음을 확인한다’는 내용이라고 한다. 검찰은 최 비서관이 이를 그대로 따른 뒤 확인서 말미에 ‘지도변호사 최강욱’과 날인을 기입해 전달했다고 주장한다. 다만 2018년에 작성된 확인서는 조 전 장관이 직접 위조했다는 게 검찰의 주장이다.

최강욱은 검찰의 주장과 달리 조 전 장관 아들 조씨가 실제로 인턴 활동을 하였고, 인턴 활동 확인서를 모두 자신이 발급해 주었다고 반박했다.

앞서 최 비서관에 대한 수사도 어렵게 진행했다. 검찰은 참고인 신분으로 최 비서관을 2019년 12월 초순과 중순, 2020년 1월 초에 걸쳐 3차례 소환을 통보했다고 주장, 최 비서관은 전부 불응했다.

경찰개혁위원회 활동[편집]

경찰청 경찰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