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바이 조선족 자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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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바이 조선족 자치현 혹은 장백조선족자치현(중국어 간체자: 长白朝鲜族自治县, 정체자: 長白朝鮮族自治縣 창바이 차오셴쭈 찌지셴[*])은 중화인민공화국 지린성 바이산 시에 위치한 자치현으로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 자치현이다. 면적은 2,497.6 km², 2020년 기준 총인구 75,497명이다.

지리[편집]

지린성 남부 압록강 상류로, 백두산의 서남쪽에 인접해 있다. 현의 남쪽은 압록강을 경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량강도 혜산시, 삼지연시, 보천군, 삼수군, 신파군, 후창군과 접하며, 북쪽은 린장 시, 푸쑹 현과 접해 있다. 국경선의 길이가 260.5Km로 지린 성에서 국경선의 길이가 제일 긴 현이다.[1]

역사[편집]

  • 1677년: 청나라가 이곳을 봉금지로 설정하고, 주민을 퇴거시켰다.
  • 1875년: 청나라 정부가 봉금령을 해제하고, 개발정책을 시행했다.
  • 1908년: 창바이 부치가 설치됨.
  • 1949년: 창바이 현이 퉁화 전서에 편입됨.
  • 1958년 9월 15일: 창바이(長白) 조선족 자치현이 성립, 지린 성 퉁화행서에 속했다.
  • 1964년: 지린 성 퉁화 전구에 편입됨.
  • 1985년 4월: 현이 독립함.

행정 구역[편집]

6(중국어 간체자: , 정체자: )

5(중국어 간체자: , 정체자: )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1][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중앙인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