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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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안부군
懷安府君
지위
남진 칠묘 배향자
재위 (추존)
전임 정원부군
후임 안성부군
이름
진영(陳咏)
묘호 없음
시호 회안부군(懷安府君)
능호 없음
신상정보
출생일 불명
사망일 불명
부친 정원부군

진영(陳咏, 생몰년 미상)은 동진의 관료로 진고의 아들이자 진맹공의 부친으로 남진을 세운 진패선의 고조부이다.

생애[편집]

생전 동진의 회안현령(懷安縣令)을 지냈으며 언제 죽었는지는 전해지지 않는다. 이후 현손인 진패선이 남진을 건국하자 진영은 회안부군(懷安府君)으로 추존되어 남진의 칠묘에 모셔졌다.

589년 진숙보수 문제에게 항복하여 남진이 멸망하자 회안부군의 묘역은 철거되었다.

등가[편집]

"진(辰)을 가려 숭배하고, 예의를 엄경(嚴敬)한다. 생뢰(牲牢)를 자성(粢盛)과 겸하여 같이 담고, 열조(列祖)를 명명(明明)히 하니, 용의 빛이 멀리 비친다. 왕풍(王風)이 시작하니(肇) 노래와 무용이 나타난다.

원문은 "选辰崇飨,饰礼严敬。靡爱牲牢,兼馨粢盛。明明列祖,龙光远映。肇我王风,形斯舞咏。"이다.

가족[편집]

  • 부친: 정원부군 진고
  • 모친: 불명
  • 아들: 안성부군(安成府君) 진맹공
  • 손자: 효황(孝皇) 진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