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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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
진미동
眞美洞 Jinmi-dong
Gumisine-map.png
면적8.8 km2
인구 (2012.7.1.)21,799 명
• 인구 밀도2,500 명/km2
• 세대14,108가구
법정동진평동, 임수동, 시미동
• 통·리·반23통 125반
동주민센터구미시 이계북로 149
웹사이트진미동 주민센터

진미동(眞美洞)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구미시 동쪽에 위치한 이다.

개요[편집]

진미동은 진평동과 시미동이 합병된 행정 구역으로 진평동은 낙동강변 옥토로 펼쳐진 들이 있어 ‘진평(眞坪)’이라 하고 일설에는 신라진평왕이 사냥왔다가 유하였기에 밀양 박씨의 집성촌으로 왕의 이름을 따 진평이라 하였다고도 전한다. 시미동(侍美洞)은 조선 명종가선대부 벼슬을 지내던 김광휘가 이곳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살다가 아버지가 죽자 3년간 시묘를 한 데서 그 후손들이 시미골이라고 부르다가 고종 때에 시미동으로 되었다. 임수동(臨洙洞)에서 임수란 지명은 낙동강 가에 임하였다는데 연유하며 소가 누워 있는 혈이라 하여 우담동(牛譚洞)이라고도 한다.[1]

역사[편집]

법정동[편집]

  • 진평동(眞坪洞)
  • 임수동(臨洙洞)
  • 시미동(侍美洞)

교육 기관[편집]

각주[편집]

  1. 진미동의 유래 Archived 2016년 3월 5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7월 3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