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사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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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
상모사곡동
上毛沙谷洞 SangmoSagok-dong
Gumisine-map.png
면적 5.75 km2
인구 30,054명 (2011.7.1.)
세대 11,198가구 (2011.7.1.)
법정동 상모동, 사곡동, 임은동
6
53
동주민센터 경북 구미시 상사서로 199
홈페이지 상모사곡동 주민센터

상모사곡동(上毛沙谷洞)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구미시 중앙부 남쪽에 위치한 이다.

개요[편집]

상모사곡동은 1999년 상모동과 사곡동이 합병되어 만들어진 동으로 공단배후 주거지역으로 주민의 60%가 공단근로자이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위치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다. 상모, 사곡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인구증가와 개발잠재력을 내재하고 있다.

상모동은 1914년 7월 15일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동리 통폐합으로 당시에 상모동, 석평동, 노곡동, 용전동 일부를 병합하여 만들어졌다. 사곡동은 1925년 7월 15일 행정구역개편에 따른 동리 통폐합으로 당시에 사곡동, 용전동, 임은동 일부를 병합하여 사곡동이 만들어졌다. 해방후에도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를 하다가 1999년 3월 2일 사곡동과 상모동 통폐합되어 상모사곡동을 개소하게 되었다.[1]

역사[편집]

  • 1977년 2월 15일 : 경상북도 구미지구 출장소 광평지소가 설치
  • 1978년 2월 15일 : 구미시 승격으로 상모사곡동이 설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법정동[편집]

  • 사곡동
  • 상모동
  • 임은동

교육 기관[편집]

각주[편집]

  1. 상모사곡동의 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28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