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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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78년 10월 11일 |
| 창립자 | 이인구 명예회장 |
시장 정보 | 한국: 013580 |
| 산업 분야 | 건설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서구 문정로48번길 48 (탄방동) |
핵심 인물 | 이승찬 (회장), 윤길호(대표이사 사장), 오태식(대표이사 사장) |
| 제품 | 스마트팜과 모듈러주택, 태양광 및 폐기물 사업, 데이터센터 건설, 도로건설공사, 아파트건설공사, 아파트분양, 건물건축공사[1] |
| 매출액 | 2,275,710,115,224원 (2019) |
영업이익 | 135,902,911,302원 (2019) |
| 74,556,837,875원 (2019) | |
| 자산총액 | 2,006,740,304,864원 (2019.12) |
| 주요 주주 | 이승찬 외 특수관계인: 42.8% 주식회사 머스트자산운용: 17.93% Fidelity Puritan Trust: 9.99% |
종업원 수 | 1,396명 (2019.12) |
| 자회사 | 주식회사 케이알산업 케이알유통주식회사 케이알스포츠주식회사 케이알디앤디주식회사 주식회사 계룡리조트 계룡하우징 |
| 자본금 | 44,654,535,000원 (2019.12) |
| 웹사이트 | http://www.krcon.co.kr/ |
계룡건설산업 주식회사(Kyeryong Construction Industrial Co.,Ltd., 鷄龍建設産業)는 대한민국의 건설회사이다.[2]1970년 1월 20일 합자회사 계룡건설로 설립되어[3] 1978년 주식회사로 전환하면서 사명을 계룡건설산업으로 변경하였다. 주요 아파트 브랜드는 엘리프(구 리슈빌)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건시평액 1조 8,0114억 원으로 지난해와 같은 18위를 기록했다.[4] 계룡건설은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고 세종시 공동주택 사업에 다수 참여하여 행정수도 세종 이전 수혜주로 여겨지고 있다.[5] 1970년 6·25 참전 공병 장교 출신 예비역 육군 중령 출신인 故 이인구 명예회장이 창업하여 이 회장의 인맥과 경력을 바탕으로 군부대 시설 및 관급 공사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1980년대에는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서울 고덕지구 아파트 등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6]
연혁
[편집]- 1970년 1월: 합자회사 계룡건설 설립[7]
- 1978년 10월: 계룡건설산업주식회사로 법인전환
- 1992년 9월: 동성건설 설립
- 1993년 12월: 계룡장학재단 설립
- 1993년 9월: 사옥 이전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중로 21)
- 1996년 1월: 기업공개 및 증권거래소 상장
- 1998년 6월: 계룡산업 설립
- 2002년 11월: 고속도로관리공단(현 KR산업) 인수
- 2009년 10월: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 (1조원)
- 2009년 12월: KR유통 설립
- 2014년 2월: 사옥 이전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아파트 브랜드
[편집]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주가 40% 폭락했지만 2년만 버티면…" 개미들 '술렁'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9.27]
- ↑ “계룡건설 기술분석보고서” (PDF). 《한국IR협의회》. 2023년 10월 5일. 2025년 4월 9일에 확인함.
- ↑ “[계룡건설] 20여년만에 탄방동시대 개막”. 《중도일보》.
- ↑ "2020년 시공능력순위(토건) Top 100《건설워커》, 2021년 1월 10일 확인
- ↑ “계룡건설, '행정수도 세종 이전' 수혜주 부상…'주가' 연중 최고”. 《신아일보》. 2025년 4월 8일. 2025년 4월 9일에 확인함.
- ↑ “"주가 40% 폭락했지만 2년만 버티면…" 개미들 '술렁'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년 9월 27일.
- ↑ “계룡건설산업 연혁”. 2015년 11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7월 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