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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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電報-, 영어: Utility pole) 또는 전신주(電信柱)는 전선이나 통신선을 잇기 위한 기둥이다. 한국에 전봇대가 도입된 초기에는 나무 재질이었으나, 후에 콘크리트·철 재질으로 바뀌어감에 따라 나무전봇대는 급격히 수가 줄어 찾아보기가 어렵게 되었다. 80년대 이후 지중화사업을통해 아예 전봇대가 없는 시가지와 신도시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1]

주석[편집]

  1. "어머, 나무전봇대가 아직도 있었어?". 오마이뉴스. 2012년 8월 3일. 이 땅에 전기와 함께 들어온 나무전봇대는 처음엔 큰 환영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눈총을 받게 된다. 나무는 썩는다는 약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썩은 나무는 태풍이나 큰 비에 넘어지기 쉬웠고, 자칫하면 큰 인명피해를 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