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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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verhead-Wires-1-Cropped.jpg

전봇대 또는 전신주(Utility pole)는 전선이나 통신선을 잇기 위한 기둥이다. 한국에서는 전봇대가 도입된 초기에는 나무 재질이었다. [1]

주석[편집]

  1. ""어머, 나무전봇대가 아직도 있었어?"", 《오마이뉴스》, 2012년 8월 3일 작성. "이 땅에 전기와 함께 들어온 나무전봇대는 처음엔 큰 환영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눈총을 받게 된다. 나무는 썩는다는 약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썩은 나무는 태풍이나 큰 비에 넘어지기 쉬웠고, 자칫하면 큰 인명피해를 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