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구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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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구 통계(Demographics of Japan, 일본어: 日本の人口統計)는 일본 총무성 통계국이 조사해 정리한 국세 조사와, 각 도도부현의 통계치를 나타낸 것을 말한다. 일본은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저출산고령화가 가장 먼저 진행됐고, 고령화 속도는 세계 어느 나라도 경험하지 못한 수준이다.

일본의 인구[편집]

일본의 총 인구는 2010년 국세 조사 결과에 따르면 1억2천805만7천352명(2010년 10월 1일 시점의 확정치)이었고, 2005년의 이전 조사와 비교해 28만9천358명이 증가했다.[1]

이중 일본인의 인구(2010년 10월 1일 시점의 확정치)는 1억2천535만8천854명으로, 2005년의 이전 조사와 비교해 37만명(0.3%)이 감소했다.[2]

일본의 인구는 감소하고 있는데, 5년에 100만명 가랑 감소하고 있다. 2014년 일본의 총인구는 1억2천729만8천명(2013년 10월1일 시점의 추정치)으로, 1년전보다 21만7천명(0.17%) 줄었다. 일본인의 수는 1억2천570만4천명(2013년 10월1일 시점의 추정치)으로 1년전보다 25만3천명(0.2%) 감소했다.

2018년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8%를 넘었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 또한 고령화율은 매년 0.6%씩 급등하고 있다. 생산가능인구인 15세에서 65세까지의 인구는 59.8%로 60%대가 붕괴하였다. 신생아수는 2016년에 117년(1899년)만에 100만명대가 붕괴하였으며 매년 3만명 가량 급락하고 있다.

각주[편집]

  1. 총무성 통계국. “2010년 국세 조사 전국 결과”. 2013년 11월 18일에 확인함. 
  2. “일본인 인구, 첫 감소 = 10년 국세 조사 확정치 - 총무성”. 시사닷컴. 2011년 10월 30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