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좋은 글 후보/팽나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팽나무

반대나카가와의 빗자루 삼나무는 나카가와에 있는 삼나무에 대한 문서고 삼나무에 대한 전반적인 문서가 아닙니다. 팽나무 문서의 경우 팽나무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부족합니다. 동료평가를 보니 그렇게 자세한 평가도 거치진 않은 것 같네요. --Leedors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15:49 (KST)
반대나카가와의 빗자루 삼나무정이품송같은 천연기념물입니다. 비교 대상이 틀렸어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16:03 (KST)
좋은 글은 천연기념물에 해당하고, 삼나무와 같이 전반적이어서는 안 되고 특정한 나무처럼 한정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나요? 좋은 글로서 어떤 구체적인 결함이 있는지 알려 주시면 도움이 되겠네요. 좋은 글 요건인 가독성, 충분한 분량, 정책과 지침 준수, 멀티미디어 활용 네 가지를 놓고 볼 때 이미 선정된 나카가와의 빗자루 삼나무보다 못할 게 없는데요? 좋은 글 요건에 명시되지 않은 기준이 따로 있나요?--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21:23 (KST)
의견 요소는 갖추었으나, 분량 면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바깥 고리에 달려있는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문서를 참조해서, 생태 문단을 잎, 열매, 꽃, 줄기 등으로 분화한 뒤, 기존 주석과 겹치는 부분를 선별해 위 링크인 정보시스템 홈페이지의 내용을 주석으로 병기한다면, 팽나무 자체의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는데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엠미니 2012년 12월 17일 (월) 21:36 (KST)
덧붙여서, 국가 표준식물목록 사이트에는 팽나무가 느릅나무과로 소개되어 있고, 팽나무 문서에는 삼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는 삼과 문서를 보자면, '팽나무속은 삼과 중에서 특이한데, 예를 들면 키도 크고 자웅이체도 아니다. 이전에는, 엄밀하게 관련된 느릅나무과이든지 자기 자신의 이름을 딴 팽나무과에 포함되어 있었고, 발생학적 분석 이후에 피자식물 계통 연구 그룹에 의해 최근에는, 삼과로 분류되고 있다.' 라는 문구에 따라 의견이 달리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부분으로 정확히 채택되어 있는지 좀 더 조사를 하고, 이와 관련된 추가적인 내용 기술을 통해 팩트를 더 붙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량이 아무리 짧더라도, 좋은 글의 전반적인 요구 사항에는 걸맞기에 이외의 별다른 이견은 없으므로 정정될 시 찬성토록 하겠습니다. --비엠미니 2012년 12월 17일 (월) 21:41 (KST)
생태 문단은 말씀하신 대로 내용을 더하고 고쳤습니다만, 팽나무의 과 분류는 팽나무속에서 다루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팽나무보다는 팽나무속에 더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고, 우선 절대적으로 고 부분에 대해 알아볼 깜냥이 안 되어서요. ㅠㅠ--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22:22 (KST)
생태의 초기 부분과, 다른 생물과의 관계 부분은 출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일단 팽나무 과의 분류는... 논외로 하고, 차후에 조사가 필요할 듯 싶네요. 저도 방금 알게 된 사실이고, 식물 문서에 관련해 지식이 없다보니 무어라 방안을 제시해 드리기가 모호하군요. --비엠미니 2012년 12월 17일 (월) 22:29 (KST)
집에 있는 나무 관련 책 몇 찾고, 웹 서핑하여 말씀하신 출처 다 넣었습니다. --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23:26 (KST)
수고하셨습니다. 처음 도입부의 원산지가 한국이라는 부분의 출처를 보완하고, 도입부가 조금 허전하니 아래 부분의 생태 부분을 가져와 살짝 살 찌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의견이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비엠미니 2012년 12월 17일 (월) 23:32 (KST)
덧붙여서, 괜찮은 기사를 찾았는데, 이 기사를 통해 중복 되는 부분이라도 출처를 보완하고, 더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좋지 싶습니다. 현재 과제와 시험 공부를 병행하면서 토론을 작성하다보니... 직접 보완에 도와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비엠미니 2012년 12월 17일 (월) 23:35 (KST)
원산지 부분은 제가 출처를 넣을게요. 도입부는 비엠미니님이 손봐 주시면 감사하고요, 천천히 해 주셔도 좋아요. 죄송하다니요 당치 않습니다. 이것이 위백의 협업인가 하고 아주 신납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23:40 (KST)
(Eggmoon님)천연 기념물 문서를 다루는 방식과 생물학 문서를 다루는 건 다르죠. 정이품송은 소나무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소나무의 생태'같은 걸 집어넣진 않습니다. 그리고 분량이 네이버 백과사전 정도로 적군요. 또한, 굳이 대한민국 한정인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문단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팽나무 취급을 어떻게 한다고 적어넣는다면 모를까.--Reiro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23:59 (KST)
천연기념물 문단 관련 부분에 관해서는 Reiro님의 의견에도 일리가 있으므로 논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좋은 글 선정 기준의 분량에 대한 설명에 따르면, '주제의 주요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포괄하여야 합니다.' 라는 부분과 '핵심 범위에 속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야 하며, 불필요한 설명이 없어야 합니다.' 라는 부분이 있어 이를 통해 좋은 글의 적합성을 판정합니다. '주제 자체가 다룰 수 있는 내용이 적으면 충분한 분량이 성립할 수 없다.' 라는 관점으로는 이어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혹여, 위 문구의 '주요한 부분' 중 누락된 부분이 있는지, '핵심 범위에 속하는 내용'을 다루지 않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불필요한 설명'이 있지는 않은지, 이를 통해 분량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더욱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백과사전과 분량이 크게 차이나진 않지만, 백과사전과 달리 정보를 요하는 사람이 직관적으로 주석과 바깥 고리를 통해 정보의 신빙성과 필요한 부분의 출처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위키백과가 두드러진다고 생각하지, 백과사전과 분량이 다르지 않다는 점이 '문서의 질이 부족하다'라고 결부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비엠미니 2012년 12월 18일 (화) 00:17 (KST)
(Reiro님)동양 4국 정도에 국한된 나무라 여타 문화권에서 어떻게 팽나무를 바라보는지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 질문은 나카가와의 빗자루 삼나무팽나무에게 부과되는 좋은 글 기준이 다른가 하는 겁니다. 분량을 말씀하셨는데 나카자와 삼나무가 훨씬 적은데요? 네이버에 없는 문서를 만들면 분량 요건에서 자유로운건가요?--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8일 (화) 00:29 (KST)
(비엠미니님) 좋은 글 선정 기준 '2. 충분한 분량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생물학을 배워 본 적은 없지만, 팽나무가 무슨 희귀종도 아니고 내용이 이렇게 적을 리는 없을텐데요. 알찬글이긴 하지만 범고래개복치에 비해서도 훨씬 양이 적습니다. 팽나무 쓰임새도 지금 문서에 있는 것보단 훨씬 많고 다양합니다. 열매는 어디어디 쓰이고, 줄기는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고.....
(Eggmoon님)나카가와는 원체 문헌 기록이 적잖습니까. 팽나무가 그렇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천연기념물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에서 다룰 내용이지 여기서 다룰 내용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선 몇 가지 팽나무를 천연 기념물로 지정했다'정도로 짧게 적어준다면 모를까.--Reiro (토론) 2012년 12월 18일 (화) 15:35 (KST)
출처로 찾을 수 있는 문헌 기록의 적고 많음이 어떻게 좋은 글 요건이 됩니까? 적절한 출처 제시를 했으면 충분한 것 아닌가요? 팽나무 문서에 제시된 출처가 15개입니다. 나카가와 삼나무의 출처는 10개고요. 그리고, 다른 식물도감이나 백과사전을 찾아 보시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식물 문서 서술은 생태 및 분포에 제한되며 그 분량이 매우 적습니다. 해당 문서는 다른 어떤 도감이나 백과사전에 비해 분량이 차고 넘칠 만큼 많습니다. (웹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중 다음 소재 브리태니커, 네이버 소재 두산백과 팽나무 항목과 비교해 보세요) 다루는 항목이 도감이나 여타 백과사전을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열매가 어디어디 쓰이’는지는 그저 먹거나 기름을 짠다고 이미 해당 문서에 나와 있고요 ‘줄기는 무엇으로 어떻게’ 만드는지는 생약으로 쓰이며 그 이름이 제시되어 있으니 그 이상의 것을 Reiro님이 아시면 일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천연기념물 이야기는 이미 레이로님이 말씀하신 것에서 그 명단 몇을 더한 서술로 바꾸었습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9일 (수) 02:21 (KST)
나카가와는 원래 출처가 많이 없는 겁니다. 서대구화물역도 그래서 인정받은 거고요. 팽나무의 경우, 그 동안 연구가 많이 되었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은행나무 영어판 문서만 하더라도 B급인데도 출처가 60개는 넘으며 여러가지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이곳이 한국어판임을 감안해도 팽나무도 최소한 이래야 좋은 글은 된다고 생각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12월 19일 (수) 17:21 (KST)
나카가와 삼나무의 출처가 원래 많이 없는 것은 어떻게 확인하셨나요? 그리고 어떤 문서의 해당 출처가 원래 많고 적은 것이 문서의 질과 무슨 상관인가요? 문서 자체의 질과 출처 제시가 적절한가를 따져야지요. 또, 혹시 대학교 다니시면 해당 학교 전자 도서관 가셔서 메타 검색해보세요. 팽나무의 연구가 얼마나 많은가. 국명 및 학명으로 검색해도 몇 안 됩니다. 유독 팽나무에 있어서만 ‘ 그 동안 연구가 많이 되었을 거라 생각’하고 관련 기록이 많다고 추측하면서 다른 좋은 글보다 많은 출처와 분량을 요구하는 까닭을 이해할 수 없네요. 여기 토론의 장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좋은 글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선 한국어권에서 팽나무 문서의 질을 비교해 주시고, 그러고 나서 다른 어떤 언어 위백 팽나무 문서와 비교해 주세요. 생산적이고 실질적인 제안을 기대합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2월 20일 (목) 00:26 (KST)
나카가와 삼나무는 일본어판서도 검증된, 원래 다루던 출처가 적은 주제입니다. 그 한도 내에서 적절히 다뤘기에 좋은 글이 된 거고요. 솔직히 팽나무 연구가 어느 정도로 이뤄졌는지는 저도 알 수는 없네요. 출처의 양이 이 정도면 적당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12월 20일 (목) 03:44 (KST)
출처에 대해 자꾸 혼란을 겪고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출처라 함은 출처가 될 수 있는 위키백과 바깥의 원전과, 그 중 위키백과에 제시되어 있는 참고 서지 둘을 말합니다. 그런데, Reiro님은 삼나무 얘기할 때는 위백 내 서지를 말하다가 팽나무 얘기에선 외부 원전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카가와 삼나무의 일본 및 세계의 오프라인 상 출처가 적고 많은지는 누차 말씀드리지만 피차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어판에 고만큼 적게 제시되어 있는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나카가와 삼나무의 출처가 원래 적고 팽나무는 많을 것이다 하는 얘기에 요구되는 기준이 일관되지 않다고 계속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찾아봤습니다만, 팽나무 연구는 학회지 및 논문 검색 결과 그 결과물이 얼마 없습니다. 또, 앞서 언급한 대로 국내 어떤 도감이나 백과사전보다도 위백 팽나무 문서 서술의 양과 질이 충실합니다. 좋은 글이 되지 못할 구체적 이유를 알려주어야 생산적인 방향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2월 20일 (목) 09:57 (KST)
찬성 내용의 양이나 질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차례의 구성이나 제목의 수정이 약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생태' 부분에서 '줄기와 가지', '꽃', '잎', '열매' 항목의 양이 적어 각 항목들을 합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꽃과 열매의 항목을 합쳐서 '꽃과 열매' 항목을 따로 만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Isan (토론) 2012년 12월 20일 (목) 11:57 (KST)
네, 고렇군요. 바꿔 보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2월 20일 (목) 11:59 (KST)
찬성 충분히 보완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비엠미니 2012년 12월 21일 (금) 13:15 (KST)
(Eggmoon님)전 위백 내 서지(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를 말한 게 아니라 '원전'을 말한 겁니다. 생물학은 제가 모르는 분야니 건드릴 수 없네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21일 (금) 18:04 (KST)
서지란 책이나 문서의 체제, 형식 따위를 적은 것을 말합니다. 위백 각 문서에 제시된 출처를 말합니다. 원전의 적고 많음이 좋은 글 기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위키백과:좋은 글 선정 기준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말씀은 ‘연구가 많이 되었을 테니 더 채워야 한다’는 말씀의 철회로 이해해도 되겠지요? 그렇다면 팽나무가 좋은 글이 되는 것을 반대하는 논거가 무엇인지요?--Eggmoon (토론) 2012년 12월 21일 (금) 18:15 (KST)
강력 반대 글이 11700바이트정도밖에 안되고 출처도 15개밖에 안됩니다.나중에 기회가 되면 내용 보충 할게요.--knachs3371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4:08 (KST)
위 토론은 읽어 보고 제시해 주시는 의견인지 모르겠습니다. 팽나무 자체가 다룰 수 있는 대부분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되며, 그 출처 또한 모두 보완되어 있습니다. 좋은 글과 알찬 글의 요건은 '분량'이 아님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월 2일 (수) 16:09 (KST)
의견 지금 저랑 뭐하자는 겁니까?알찬글과 좋은 글의 자격은 분량입니다!선정 자격을 모르는 사람을 남의 찬반 여부를 지적할 자격이 없음을 증명합니다.--knachs3371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1:00 (KST)
의견 knachs3371님. 위키백과:좋은 글 선정 기준 중 충분한 분량이 있어야 한다는 2번 조항을 잘 보기 바랍니다. 거기에는 “주제의 주요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포괄하여야 합니다. 핵심 범위에 속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야 하며, 불필요한 설명이 없어야 합니다.”라고 나와 있지 절대적인 분량을 제시하고 그것을 넘어야 한다는 제한을 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즐거이 나와 있는 기여자들로서 상대방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호의적인 자세로 토론에 임해 주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용자를 비난하는 말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팽나무 건은 일반적인 식물 분야의 첫 좋은 글 선정건(특정한 나무로 이미 나카가와의 빗자루 삼나무가 선정되었습니다. 문서 분량은 팽나무보다 훨씬 적고 출처도 적지요)으로 좀더 세심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Eggmoon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1:34 (KST)
'무언가를 해 보자'라는 의견이 아닙니다. 좋은 글의 요건을 자세히 상기시키신 뒤 찬반 의견을 내 달라고 부탁드리는 의견입니다. 차단이 풀리신지 얼마 되지 않으신 상태에서 이러한 도발적인 발언을 하시는게 어떠한 설득력을 지닐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저 기준을 다시한 번 읽어 보시라는 말씀 밖에 드릴 것이 없네요. --비엠미니 2013년 1월 4일 (금) 00:08 (KST)

조건부 찬성 다룰 수 있는 내용은 고루 다 다루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쓰임새와 한국 문화 속의 팽나무는 좀 더 보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좋은 글에는 완벽함을 요구하는 알찬 글과는 다른 기준이 적용되는 것이기에 찬성합니다. -- Jjw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21:28 (KST)

반대 내용이 대한민국에 크게 국한되어 있습니다. 중국과 기타 지역의 내용을 보강해 '분포'로 따로 적어줘야 하며, 문단별 설명도 미흡한 편입니다. 논문 등 전문 서적을 통해 내용을 더 보강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9일 (수) 14:19 (KST)
네. 분포 부분은 단락을 따로 빼겠습니다. 그렇지만 문단별 설명은 어디와 비교해서 미흡하다는 말씀인지요? 위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다른 어떤 공간에서 다루는 팽나무보다 위백 한국어판의 내용이 충실합니다. 논문도 이미 찾아봤으나 참조할 만한 것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주 기여자도 아닌데 처음에 팽나무를 좋은 글로 만들고자 한 것은 우연히 나카가와의 빗자루 삼나무가 좋은 글로 선정되는 것을 보고서, 다른 나무 문서를 살펴 보다가 소나무와 팽나무가 나무 문서 가운데 문서의 질과 양이 충실하여 그저 골라본 것입니다. 함께 검토하기에도 올렸으나 참여자가 한 분뿐이고, 여기에 후보로 올려 토론을 하면서도 기운빠지는 일만 많군요. 저는 이곳에서 미진한 것을 지적받으면 그것을 채워가는 방향으로 함께 만들다 보면 좋은 글이 자연스레 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만, 위백 특성상 참여 주체가 여럿이면서 시점과 관심의 강도가 일정하지 않아서 반대는 해놓고 생산적인 지적은 할 게 없다고 하기도 하고, 앞에서 대꾸한 것을 되풀이해야 하기도 하는 등 소모적인 논쟁에 휩쓸리기나 하지 소위 좋은 글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작업을 하고 있는지 혼란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또, 아무래도 식물 문서는 알찬 글이나 좋은 글로 선정된 예가 없어서 그런가 싶어서 관심있는 사람이 모인 듯한 위키프로젝트토론:생명체질의도 올리면서 위키백과 영어판의 식물 관련 좋은 글도 함께 보고 좋은 글 선정 기준에 대해서 함께 얘기해 주십사 했습니다만, 역시나 한 분의 의견도 없군요. 그러니 저는 팽나무 관련 편집은 분포 단락만 마무리하고 손을 떼겠습니다. 좋은 글 후보로 제안한 것도 철회하겠으니 후속 조치 바랍니다.--Eggmoon (토론) 2013년 1월 9일 (수) 15:14 (KST)

Featured article star - cross(silver).svg 후보 제안자의 철회 요청에 따라 기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10일 (목) 19:3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