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차단은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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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편집]

잘 봤습니다. 공감하구요, 관리자를 특별히 위한다기 보다는 요청을 자주 하는 일반사용자들도 새겨들을 부분이 있는 에세이로 보입니다. ^^ -- 이원룡 2008년 5월 9일 (금) 21:59 (KST)

그렇지요, 차단 뿐만 아니라 그 요청에도 신중할 것을 요구하는 수필이니까요. 하지만 차단의 쐐기는 관리자가 박게 되므로 관리자가 더 마음에 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쓰겠다고 발언했었는데 쿠도군님이 선수를 치신 것이라 쿠도군님도 이렇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Dus|Adrenalin 2008년 5월 9일 (금) 22:02 (KST)
죄송합니다. Dus님의 발언을 보고 만들어봤습니다. 이거 요즘말로 스틸이라고 하던데... -_-;; 저도 전부터 해오던 생각이고 그래서 작성해본 것 입니다. --쿠도군( ) 2008년 5월 10일 (토) 14:15 (KST)
도둑질인 거 알면서 하는군요. 그리고 사과 한마디? 장난하는 느낌이 듭니다. -- 이원룡 2008년 5월 10일 (토) 14:51 (KST)
아니, 장난질이라니요? 위키백과는 GFDL입니다. Dus2000님이 그런 발언을 해서 제가 만든 것인데 왜 그런거 따지십니까 --쿠도군( ) 2008년 5월 10일 (토) 15:08 (KST)
물론 기분상의 문제긴 하겠지만 제가 먼저 만들었다고 해서 문서 편집이 불가능해지는 것도 아닌데, 왜 누가 먼저 만드느냐가 중요한겁니까? 제가 볼때는 오히려 Dus2000님의 불편함을 어느정도 덜어줬다 생각하는데요. --쿠도군( ) 2008년 5월 10일 (토) 15:11 (KST)
제가 문서 개설자로 이름을 새기지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그뿐입니다. 두분다 그만하세요 ^^; --Dus|Adrenalin 2008년 5월 10일 (토) 15:13 (KST)
죄송합니다. 백:냉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였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문서의 생성자보다 문서를 알차게 한 사용자가 더 빛난다고 생각합니다 ^^ --쿠도군() 2008년 5월 10일 (토) 15:14 (KST)

하루 이틀 차단하는 것도 사형과 연결을 시키니 좀 섬뜩합니다. 무기한 차단의 경우에만 사형에 비유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22:55 (KST)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 수필의 요지는 '차단은 사용자의 권리를 완전히 뺏어가는 벌이므로 짧은 기간이라도 사용에 극히 신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비약적 비유를 일부러 사용한 것입니다. 단기 차단도 그 기간동안 사용자는 '죽어있는' 것이고, 기간이 끝나면 부활시켜서 사후세계에서 꺼내오는 거란 거죠.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24일 (토) 13:47 (KST)

악용[편집]

차단 피요청자가 이 수필을 악용하고 있는 사례가 종종 보입니다. 정책이나 지침은 아니지만, 반성이나 해명을 하지 않고 이 문서를 걸고 넘어지는게 보기 좋지 않네요.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5월 24일 (토) 14:13 (KST)

수필의 취지는 그것이 아니므로, 피요청자가 사용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문맥에 한 단락을 추가해서 '오용하지 말 것'을 넣어주는 것 이외에는 어찌 해 볼 만한 건 없네요. 근데 저는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넣어야 할 지 감이 안 잡힙니다 (...)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24일 (토) 14:17 (KST)
문서명도 부적절입니다. 차단은 사형이 아닙니다. Stopper입니다. 차단은 마지막의 수단에 문서명을 변경하기 바랍니다.----hyolee2♪/H.L.LEE 2008년 5월 24일 (토) 14:18 (KST)
이 수필은 '일부 사용자'의 생각을 담고 있으므로, 당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마세요. 새 수필을 쓰시거나, 이러한 견해가 정책이나 지침에 반하다는 증거를 대 주시기 바랍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24일 (토) 14:21 (KST)

차단은 최후의 수단이자 대가입니다. (?)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5월 24일 (토) 14:19 (KST)

제목이나 그림이 너무 잔인하네요.[편집]

오늘에야 발견한 이 한국어 위키에서만의 찾아볼 수 있는 수필이네요. 아무리 공식적인 글이 아니라고 하지만, 독특함을 넘어섰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단당한 것과 교수형 당한 것을 비교하는 것은 너무 비약이 심하구요. 관리자와 편집자들에게 자중을 호소하는 것치고는 내용도 POV가 너무 강하게 묻어납니다. 보고서 깜짝 놀랐네요. 초보 편집자가 이걸 보면 놀라서 도망갈 것 같네요. 어떻게 제목과 그림을 바꿀 수 없을까요? --케이준 라임 (토론) 2008년 5월 25일 (일) 11:32 (KST)

초심자를 타깃으로 한 수필이 아니며, 이 정도는 적절한 과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수형 사진이 너무 자극적이라면 쿠도군님이 올리셨던 총살 준비 일러스트로 바꾸지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25일 (일) 11:48 (KST)

차단은 사형이 아닙니다.[편집]

신중한 차단을 요청하는 이 수필의 의도를 이해합니다만 모든 차단이 사형은 아닙니다. 너무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 무기한 차단은 사형과 비견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목과 표현을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케골 2010년 3월 5일 (금) 17:17 (KST)

제목을 차단은 신중하게 정도로 쓰는 건 어떨까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3월 5일 (금) 17:20 (KST)
사용자:Dus2000/작업라인 3 검토 부탁드립니다. --Dus|Adrenalin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20:42 (KST)

'차단은 사형?'도 제안되었군요. --케골 2010년 3월 5일 (금) 20:43 (KST)

제 수정안('차단은 사형이다?')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분이 따로 마련중이신지 좀 알려주십시오. 어느 쪽으로 말씀하신 것인지 헷갈려서... --Dus|Adrenalin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20:49 (KST)
아드레날린님의 안을 보았습니다. --케골 2010년 4월 9일 (금) 21:15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차단당한 사용자는 경우에 따라 다른 관리자에게로의 메일 전송 등 위키백과에서의 모든 활동이 금지되며, 이를 항의할 방법은 무엇도 없습니다. 관리자가 독단적이고 감정적인 마인드로 차단을 진행할 경우 억울해도 호소할 수 없기 때문에 관리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현 제목을 유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Shhan0614 (일직선)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2:19 (KST)
Symbol keep vote.svg제목 유지 위와 같은 의견입니다. 그리고, "차단은 사형?"이라는 제목은 (과연 차단이 사형일까? 차단은 사형이 아니다)로 들리므로 반대입니다. --DolphinL (토론) 2010년 6월 30일 (수) 22:26 (KST)

제목과 내용의 개정 토론[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위키백과:차단은 사형입니다에서 개정으로 의견이 모였지만 개정작업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여 다시 삭제 토론에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삭제 토론/위키백과:차단은 사형입니다 (2)에서도 유지한 후에 개정작업이 필요하다는 총의가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개정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28일 (월) 20:02 (KST)

일단 백:차단은 신중하게 로 이동. 예전에 이렇게 제목이 변경되었던거 같은데 어느새 다시 되돌려져 있네요.--Leedors (토론) 2011년 11월 29일 (화) 12:11 (KST)
‘차단은 신중하게’ 일단 찬성합니다. 바로 윗토론에서 츄군님도 같은 제목을 제안하는 것이 보이네요. 더 좋은 의견 있으신 분은 또 내주세요.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30일 (수) 15:17 (KST)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어야겠네요. 이것의 취지가 무엇인지, 관리자가 오해를 하는 경우가 어느 때인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좀 자세히 적을 필요가 있습니다.--Reiro (토론) 2011년 11월 29일 (화) 16:46 (KST)
구체적으로 적자는 의견에도 찬성합니다. Reiro님께서 어떤 내용을 추가했으면 좋을지 대강 제시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30일 (수) 15:17 (KST)

우선 위키백과:삭제 토론/위키백과:차단은 사형입니다 (2)에서 NuvieK님이 말씀하셨듯이 차단은 사형이 아닙니다. 제가 문서내에서 사형이라는 표현을 모두 삭제해도 되겠는지 토론 참여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잡담이지만 바로 윗토론에서 사형이라는 제목을 유지하자는 사람들이 많아보여 흠칫했는데 지금은 활동을 하지 않는 분들인 것 같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30일 (수) 15:17 (KST)

참여율이 저조해서 이대로 가다가는 세번째 삭제 토론이 열릴지도 모르겠네요. 이전에 나온 의견들을 우선 글에 반영하겠습니다. 문서의 이름을 ‘차단은 신중하게’로 고쳤고, 본문에서 사형이라는 단어를 제거하였습니다. 다행히 사형이라는 비유를 제거해도 글의 뜻은 같네요. --이부키 (토론) 2011년 12월 11일 (일) 13:12 (KST)
제가 첫 삭제 토론을 열었을 때에 비해서 많이 온건해졌습니다. 첫 삭제 토론에서 삭제를 하지 못하면 차라리 이런 식으로 개정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요. 사형이라는 단어가 들어있었을 때의 잔재인 "그러나 그것은 피요청자에게 독약을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부분은 빼거나 좀 더 온건하게 고쳤으면 합니다. --Peremen (토론) 2011년 12월 14일 (수) 22:20 (KST)
토론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약 부분도 제거하였습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2월 16일 (금) 20:10 (KST)
정책의 명칭을 바꿀 때는 더 많은 의견 수렴을 거쳐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지금 것을 보니 뜻이 "차단은 사형"보다 더 잘 전달되지 않네요. 무미건조합니다. 영어판 "모든 규칙을 무시하라"란 정책을 "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로 바꿔 뜻이 모호해졌을 뿐 아니라 백:얽은 뜻이 잘 전달되지도 않습니다. '무시하라'보다 '얽매이지 마라'가 오해를 덜 부른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는 기우입니다. 그걸 막기 위해 "모든 규칙을 무시하라는 말의 의미란 정책을 만들었죠. 이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악용을 막으려면 정책을 체계화하는 것이 먼저지, 정책 이름을 바꾸는 건 해결책이 아닙니다.--Reiro (토론) 2011년 12월 21일 (수) 14:01 (KST)
처음으로 Reiro님이 반대의견을 제시해주셨네요. 반대하는 분들이 더 계신지 더 기다려보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뀐 제목이 무미건조해보일 수 있겠지만 ‘차단은 사형이 아니다’는 총의가 이미 있었던 두 건의 삭제 토론(삭제 토론/위키백과:차단은 사형입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위키백과:차단은 사형입니다 (2))에서 모였기에 우선적으로 적당한 제목을 반영하였습니다. 그에 따라서 사형과 관계되는 내용을 삭제하였지만 수필의 요지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 수필이어서 정책보다는 정책보다는 제목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2월 25일 (일) 23:41 (KST)
차단이 사형이 아니라는 생각에 동의하기 힘듭니다. 피차 잘잘못을 떠나, 한 번 차단된 사람은 그 뒤로 기여 수가 급감하거나 아예 떠나게 된 사례를 여러 번 보아 왔기 때문입니다. LightofFullMoon님이나 LyJPedia님 사례가 그렇죠. 이들의 분쟁은 백:중재위원회로도 충분히 풀 수 있었음에도, 대개는 감정적,보복적 차단 요청을(누가 신청했든 간에) 확실히 거절하지 못하고 '인신 공격을 했다'는 이유로 한 쪽만을 차단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위키백과:분쟁 해결에서는 엄연히 대응 매뉴얼이 있었지만 이게 지켜진 적은 거의 없습니다. 기간에 상관없이 차단은 사형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뻔한 반달행위에 이 정책이 쓰이는 건 반대합니다. 요점은, 이 정책의 취지를 잘 살리자는 거죠. 억울한 사람을 줄이는 것.--Reiro (토론) 2011년 12월 27일 (화) 13:49 (KST)

차단이 길어진다는 것이 어떠한 의미입니까?[편집]

내용을 보면 차단이 길어진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길어진다는 의미는 차단의 기간이 연장된다는 의미입니까? e (토론) 2014년 6월 9일 (월) 14: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