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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둘러보기 상자[편집]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2년 12월#틀:안내 틀:둘러보기를 참조해주세요. 최근 틀:안내와 관련 틀들을 틀:둘러보기 상자 계열 이름으로 옮겼고 이에 따라 생성된 넘겨주기 문서를 제거하기 위해 각 틀에서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링크를 통해 해당 링크를 사용하고 있는 곳이 어딘지, 또 틀은 어딘지 전부 찾아내어 고쳐야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2월 24일 (월) 23:55 (KST)

준보호 편집 요청[편집]

{{준보호 편집 요청}}과 연동되는 분류:준보호 편집 요청을 추가하였습니다. 정비단 여러분께서는 틈틈히 이 분류를 참고해 다른 사용자들의 요청을 검토해 보시고 해당 요청을 수리해 주시면 됩니다. 요청을 검토한 후에는 처리 변수를 '예'로 바꾸시면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17일 (월) 23:39 (KST)

광역자치단체 관련 분류 정리[편집]

분류:서울특별시와 같이 하위 분류가 존재함에도 상위분류로 분류된 문서를 정리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먼저 광역자치단체 분류를 정리했으면 합니다. 상당히 많은 수의 문서가 존재합니다.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5월 21일 (수) 23:54 (KST)

참고로, 4·19혁명기념도서관 문서와 같이 분류:서울특별시분류:서울특별시의 도서관분류가 함께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30일 (금) 09:51 (KST)
때로는 하나의 문서 안에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가 동시에 표시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경우에 문서를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굳이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를 하나의 문서에 동시에 표시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광역자치단체 관련 분류를 정리하자는 Neoalpha 님의 제안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문서 안에 상위 분류와 하위 분류가 모두 표시되는 것이 유용한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분류 정리 문제는 case by case로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6월 4일 (수) 03:43 (KST)
Case by Case라는 아사달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만, 분당선님이 들어 주신 예의 경우에는 서울특별시 분류를 빼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즉, 분류:서울특별시와 같이 특정 소재와 연관은 있지만 별다른 기준이 없는 경우(도서관과 도로를 같은 기준으로 분류했다고 볼 수는 없겠죠), 즉 하나의 목록으로 보기 어려운 경우에는 포괄적 분류를 빼고, 분류:일본의 애니메이션과 같이 특정 기준으로 모인 분류, 즉 목록의 가치가 있는 분류의 경우에는 중복되는 경우라도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6월 19일 (목) 01:09 (KST)

안녕하세요[편집]

위키백과 정비단에 가입해서 기쁩니다.위키백과 만세!! 이재명150 (토론) 2016년 3월 31일 (목) 18:52 (KST)

혹시 환영합니다 봇을 3개쯤 쓰면 어떨까요??[편집]

바로 환영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어서 3개로 하면 문제 없고 환영 부서는 다른, 봇이 못하는 일을 하면 되겠군요. 전 봇 만들줄 몰라요 컴퓨터로 문서 편집할줄만 알고 봇은 못만들어요.위키백과 만세!! 이재명150 (토론) 2016년 4월 1일 (금) 06:44 (KST)

오우 안냐세용!저 6살때 남기신 글에 댓글 달아 드릴께요!(지금은 9살)저두 (환영합니다 봇이)3개쯤 있었으면 좋겠어요.만두 (토론) 2020년 1월 3일 (금) 08:07 (KST)

저두 할래요.[편집]

저두 이 프로젝트 참여 할래요! 만두 (토론) 2020년 1월 3일 (금) 08:09 (KST)

@맛있는 만두: 여기에 들어가서 밑에 있는 틀에 서명 바랍니다.--Thelifeofme (토론) 2020년 1월 3일 (금) 08:31 (KST)

정비단 부활을 위한 논의[편집]

작년 송년회 주제별 토론어제 진행된 토론회의 결과에 따라서 정비단 부활에 대해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일단 오프라인 상에서 합의된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이것은 당시 참석한 분들의 총의일 뿐, 전체 총의가 아닙니다.)

  • 문서, 분류, 비자유 저작물 정비등의 업무를 중점적으로 가야한다.
  • 사용자 경고 및 문서 훼손과 관련된 분야의 정비단 부활은 필요하지 않다. (송년회 주제 2와 같은 불친절해지고 딱딱한 위키백과를 만드는 문제가 발생)
  • 소속 시킬 경우에는 꾸준히 활동하는 성과는 나지만, 프로젝트 안과 밖으로 집단이 갈리고 사용자간 괴리감이 생기는 문제가 생기므로, 문서 관리의 효율화를 위한 시스템으로 나아가야함.

저 또한 경고/차단과 같은 부서의 운영은 부정적입니다. 따라서 저는 현 정비단 시스템에서 어느정도 활동 분야의 개편이 있어야 합니다.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02:02 (KST)

'부서'라는 이름도 다 없애고, '정비단'에서 하는 일 목록으로 남겨두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3일 (월) 13:09 (KST)
일반 부서에서 하는 일 + 질문방 답해주기 + 사랑방 정리 + 도움말 작성 만 남기는 것이 좋겠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5일 (수) 12:26 (KST)
그렇죠. 아무튼 경고/차단 요청등의 문서 훼손 대응을 정비단에서 다루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1월 16일 (목) 02:14 (KST)
다음과 같이 업무 내용을 제안합니다.
'위키백과 정비단'의 역할
문서 정비
주요 문서 정비 대상
만약 관리자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생긴다면 위키백과:요청을 참조하세요.
사용자 환영
도움말 정비

--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6일 (목) 14:39 (KST)

격렬히 찬성 정비단에서의 개편에 대해 찬성합니다만, 참여할 수 있는 사용자들에 대한 기준도 명확히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어느 정도 신규 사용자보다는 편집 경험이 풍부한 사용자들이 우선적으로 대상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17일 (금) 12:22 (KST)
정비단이라는게 권한이 부여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강하게 기준을 설정할 필요성은 적다고 보여지는데, 경험이 없는 사용자가 정비단 활동을 한답시고 망칠 가능성은 있어 보이기에 가입하는 것의 안내 등으로 "경험이 있다고 생각될 때" 가입을 해달라는 명시가 필요하겠죠--*Youngjin (토론) 2020년 1월 18일 (토) 08:35 (KST)
찬성 정비단의 필요성은 확실이 있어야 한다라는건 분명 맞습니다. 단 현재의 정비단의 명칭을 보면 '굳이 위키백과와 같은 자유로운 공간 안에서 부서적 개념이 존재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게 제 생각이고, 차라리 사용자 모임(커뮤니티 포털)에 포함시키거나 현재 여러 프로젝트가 있듯 정비단을 프로젝트화 하고 지침등을 마련하여 운영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 프:학교 / 프:학교#편집지침) - ViTZrO (토론) 2020년 1월 19일 (일) 12:23 (KST)
이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비단의 명칭 변경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고요 정비단이라는 말 대신 '문서 정비 프로젝트' 같은 것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상설적으로 특정 유저가 열심히 정비 활동을 하다 보면 유리화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지만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20일 (월) 23:03 (KST)

우선 정비단의 활동 범위는 몇일간 더 지켜보고 이의가 없으면 이와 같이 확정하겠습니다.--*Youngjin (토론) 2020년 1월 20일 (월) 03:03 (KST)

찬성49.143.158.179 (토론) 2020년 1월 22일 (수) 20:09 (KST)
위키백과:유지 관리라는 문서를 발견했습니다. 정비단을 아에 유지관리라는 이름으로 통폐합하여 명칭을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23일 (목) 12:1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