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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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전
신제3기 마이오세 아키텐절 이후
고제3기 올리고세 하트절 23.03–28.4
루펠절 28.4–33.9
에오세 프리아보나절 33.9–37.2
바턴절 37.2–40.4
루테시아절 40.4–48.6
위프레절 48.6–55.8
팔레오세 타네트절 55.8–58.7
셀란드절 58.7–61.7
데인절 61.7–66
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히트절 이전
IUGS에 따른 고제3기의 시대 구분. 2013년 기준.[1]
에오세 올리고세마이오세

33.9  –  33.9  백만년 전

평균 O2 농도 약 20 Vol %[2]
(현재의 100 %)
평균 대기 CO2 농도 약 700 ppm[3]
(산업 시대 이전의 3배)
평균 표면 온도 약 15 °C[4]
(현재보다 1 °C 높음)

올리고세(Oligocene)는 지질 시대의 하나로 약 3,370만 년 전부터 2,380만 년 전까지(33.9±0.1 ~ 23.03±0.05 Ma)의 시대를 말하며, 점신세(漸新世)라고도 한다. 명칭은 독일의 고생물학자 하인리히 에른스트 바이리히(Heinrich Ernst Beyrich)가 1854년에 처음 만들었다.[5][6] 에오세 바로 다음 지질 시대이고 마이오세 이전 시대이다. 고제3기의 세 번째 시대이고 마지막 시대이다. 대륙이 현재 위치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알프스조산 운동을 개시하였고, 북아메리카 서부의 조산 운동은 계속되었다.

각주[편집]

  1. Renne, Paul R.; 외. (2013). “Time scales of critical events around the Cretaceous-Paleogene boundary”. 《Science》 339 (6120): 684–688. Bibcode:2013Sci...339..684R. PMID 23393261. doi:10.1126/science.1230492. 
  2. 그림:Sauerstoffgehalt-1000mj.svg
  3. 그림:Phanerozoic Carbon Dioxide.png
  4. 그림:All palaeotemps.png
  5. Beyrich (1854년 11월). “Über die Stellung der hessische Tertiärbildungen”. 《Verhandlungen Köngliche Preussischen Akademie Wissenschaft Berlin [Proceedings of the Royal Prussian Academy of Sciences at Berlin]》: 640–666.  From p. 664: "Der neue Name Oligocän mag sich zwischenstellen zwischen das ältere Eocän und das jüngere Miocän." (The new name Oligocene may be interposed between the older Eocene and the younger Miocene.)
  6. Wilmarth, Mary Grace (1925). 《Bulletin 769: The Geologic Time Classification of the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 Compared With Other Classifications, accompanied by the original definitions of era, period and epoch terms》. Washington, D.C., U.S.A.: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5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