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령 알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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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섭정시대
Al Jazâ'ir

 

15151830
 

국기
국기
오스만 제국의 속주
Algiers Eyalet, Ottoman Empire (1609).png
1609년 알제리 지도
수도 알제
정치
공용어 아랍어, 베르베르어, 오스만 터키어
정부 형태 섭정
데이 오뤽 레이스
후세인 데이

기타
국교 이슬람교, 유대교
현재 국가 알제리 알제리

오스만령 알제리 또는 알제리 섭정시대[a] (아랍어 : 알자야이르)[b]는 1515년부터 프랑스의 알제리 정복이 있던 1830년까지 북아프리카에 존재했던 고대 국가이다. 동쪽의 오스만령 튀니지와 서쪽의 샤리프 국가들 및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북아프리카 영토와 국경을 접하고 있던 오스만령 알제리는 서쪽의 엘카라에서 동쪽의 트라라까지 뻗어있었고, 알제에서 비스크라까지 남북으로 뻗어 있었다.[9] 이후 오스만령 알제리는 오늘날 알제리 국경까지 영토를 확장했다.[10]

알제리 섭정국은 "알제의 술탄"에 의해 지배를 받았고, 이들은 파샤를 비롯한 오스만 제국의 총독들의 지배를 받았고, 속주 정부 하에서 여러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콘스탄틴이 동쪽 국경이었고 메데아, 티테리, 마주나, 마스카라, 오랑으로 이어졌다. 각 속주는 군으로 나뉘어졌다. 국내를 다스리기 위해 행정부는 마흐첸이라 불리는 부족들에게 정치를 의존했다. 이 부족들은 치안을 확보하고 세금을 징수하는 역할을 맡았다. 3세기 동안 이러한 정치체계가 이어지면서 오스만령 알제리는 알제리 북부로 행정권을 확장시켰다. 하지만 사회는 여전히 부족들과 귀족 세력으로 분열되어 있었다. 몇몇 지역은 이로 인해 알제리 정부의 권위를 소극적으로 인정했다. 역사상 이들은 반란, 연합, 부족 집단체를 형성했고 1830년 이전까지 516개의 행정 세력이 200개의 공국이나 부족에 자리잡고 있었다.

각주[편집]

  1. (Tassy 1725, 1, 3, 5, 7, 12, 15 et al쪽)
  2. (Tassy 1725, 300 chap. XX쪽)
  3. (Ghalem & Ramaoun 2000, 27쪽)
  4. (Kaddache 1998, 3쪽)
  5. (Panzac 1995, 62쪽)
  6. (Kaddache 1998, 233쪽)
  7. (Koulakssis & Meynier 1987, 17쪽)
  8. (Meynier 2010, 315쪽)
  9. Collective coordinated by Hassan Ramaoun, L'Algérie : histoire, société et culture, Casbah Editions, 2000, 351 p. (ISBN 9961-64-189-2), p. 27
  10. Hélène Blais, « La longue histoire de la délimitation des frontières de l'Algérie », in Abderrahmane Bouchène, Jean-Pierre Peyroulou, Ouanassa Siari Tengour and Sylvie Thénault, Histoire de l'Algérie à la période coloniale : 1830-1962, Éditions La Découverte et Éditions Barzakh, 2012 (ISBN 9782707173263), p. 110-113.
내용주
  1. 알제리 섭정시대에 관련된 역사기록학에서 알제리 왕국[1] 알제리 공화국,[2] 알제리국,[3] 엘디아자이르국,[4] 오스만 제국의 알제리 섭정기[3] 식민지 이전의 알제리, 오스만령 알제리»[5]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린다. 알제리 역사학자 마흐푸드 카다셰는 알제리는 오스만 제국의 첫 섭정국이자, 왕국이었고 이후 자치권을 부여받은 주로 독립까지 누렸던 지역이다. 이에 따라 역사학자들은 왕국, 또는 군정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여전히 이스탄불의 칼리프에게 정신적 권한을 부여하는 속주였다.[6]
  2. 프랑스 역사학자인 아흐메트 쿠락시스와 쥘베르 메이녜르는 도시와 그곳을 다스리는 국가를 묘사하는 조약에서 "알자야이르"라는 단어는 국가와 도시를 뜻하는 같은 단어이다.[7] 쥘베르 메이녜르는 자야니드 왕조와 하프스 왕조의 유적에서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어려웠을 지라도, 이제 우리는 다우라 알자야이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