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강자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양쯔강자라
Rùa Đồng Mô.jpg
베트남 하노이의 Đồng Mô 호수에서 발견된 양쯔강자라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CR.png
위급(CR),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파충강
목: 거북목
과: 자라과
속: Rafetus
종: 양쯔강자라(Rafetus swinhoei)
학명
Rafetus swinhoei
(Gray, 1873)
이명
* Oscaria swinhoei Gray, 1873
  • Yuen elegans Heude, 1880
  • Yuen leprosus Heude, 1880
  • Yuen maculatus Heude, 1880
  • Yuen pallens Heude, 1880
  • Yuen viridis Heude, 1880
  • Trionyx swinhonis Boulenger, 1889
  • Pelodiscus swinhoei Baur, 1893
  • Trionyx swinhoei Siebenrock, 1902
  • Amyda swinhoei Mertens, Müller & Rust, 1934
  • Pelochelys taihuensis Zhang, 1984
  • Trionyx liupani Tao, 1986
  • Rafetus swinhoei Meylan, 1987
  • Pelochelys maculatus Zhao, 1997
  • Pelochlys maculatus Zhao, 1997
  • Rafetus hoankiemensis Devaux, 2001 (nomen nudum)

양쯔강자라(중국어:斑鱉, 한어 병음:bān bīe)는 중국과 베트남에 서식하는 자라의 종류이다. 현재 베트남의 야생에 두 마리, 중국의 동물원에 수컷 한 마리로 총 세 마리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이다.(2019년 4월 중국 동물원의 성별이 확인된 마지막 암컷이 죽었다.) 잡식성이다. 근연종인 호안끼엠자라멸종하였다.

중국 후난 성 창사(長沙)의 동물원에는 80살이 넘은 암컷 자이언트 양쯔자라가, 장쑤 성 쑤저우(蘇州)의 동물원에는 100살이 넘은 수컷 양쯔자라가 살고 있다. 이 두 마리를 교배시키고 있지만 나이가 많은 탓에 아직 새끼를 낳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