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토르 피아졸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music.png
아스토르 피아졸라
Ástor Piazzolla
Astor Piazzolla.jpg
자신의 반도네온과 함께한 피아졸라(1971년)
기본 정보
본명 Astor Pantaleon Piazzolla
출생 1921년 3월 11일(1921-03-11)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
사망 1992년 7월 4일(1992-07-04) (71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직업 반도네온 연주가, 피아니스트, 작곡가
장르 탱고
악기 반도네온, 피아노
활동 시기 1937년 ~ 1990년

아스토르 판탈레온 피아졸라[1](스페인어: Ástor Pantaleón Piazzolla, 스페인어 발음: [piasola], 이탈리아어 발음: [pjattsɔlla], 1921년 3월 11일 ~ 1992년 7월 4일)는 아르헨티나탱고 음악 작곡가이자 피아노 연주자, 반도네온 연주자이다. 자신만의 탱고 스타일로 독창적인 아르헨티나 탱고의 시대를 열었다. 그의 고향에서 그는 "위대한 아스토르(El Gran Ástor)"란 칭호를 듣는다.

생애[편집]

1921년 3월 11일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주마르델플라타에서 이발사 아버지와 제봉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부터 반도네온을 연주하기 시작하였다.

음악 스타일[편집]

1960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킨테토 누에보 탕고(Quinteto Nuevo Tango, 탱고 5중주단)을 결성하고부터는 누에보 탕고(Nuevo Tango)라 불리는 독창적인 아르헨티나 탱고의 시대를 열었다.

작품 목록[편집]

  • Adiós Nonino (1960)
  • Tiempo Nuevo (1962)
  • La Guardia Vieja (1966)
  • ION Studios (1968)
  • María de Buenos Aires (1968)
  • Roma (1972)
  • Libertango (1974)
  • Reunión Cumbre (Summit) (1974) with Gerry Mulligan
  • With Amelita Baltar (1974)
  • Buenos Aires'' (197)
  • Il Pleut Sur Santiago (1976)
  • Suite Punta del Este (1982)
  • Concierto de Nácar (1983)
  • SWF Rundfunkorchester (1983)
  • Live in Wien Vol.1 (1984)
  • Enrico IV (1984)
  • Green Studio (1984)
  • Teatro Nazionale di Milano (1984)
  • El exilio de Gardel (soundtrack, 1985)
  • Tango: Zero Hour (1986)
  • The New Tango (1987) with Gary Burton
  • Sur (1988)
  • La camorra (1989)
  • Hommage a Liege: Concierto para bandoneón y guitarra/Historia del Tango (1988) with Liège Philharmonic Orchestra

conducted by Leo Brouwer. The concerto was performed by Piazzolla with Cacho Tirao, the Historia by Guy Lukowski and Marc Grawels.

  • Bandoneón sinfónico (1990)
  • The Rough Dancer and the Cyclical Night (Tango apasionado) (1991)
  • Five Tango Sensations (1991) with Kronos Quartet
  • Original Tangos from Argentina (1992)
  • The Central Park Concert 1987 (1994)

발음표기 논란[편집]

'Piazzolla'의 한국어 발음 표기를 둘러싼 논란이 있다. 스페인어 'lla'의 한국어 표기는 '야'이므로 Piazzolla는 '피아소야'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과,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피아촐라와 피아솔라의 중간으로 발음하므로 '피아졸라'라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이런 혼란이 생기는 이유는 피아졸라가 이탈라아계이기 때문이다. 비록 그가 스페언어를사용하는 아르헨티나 사람이지만, 이탈리아계이므로 이탈라이식으로 발음한다. 실제로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피아촐라'와 '피아솔라'의 중간 정도로 발음한다[2][3] 사람 이름은 그 나라 사람 출신국 발음하는대로 표기하는 것이 예의이자 원칙이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Piazzolla'를 '피아졸라'로 표기하고 있기 때문에, 'Piazzolla'를 '피아소야'라고 하면 소통에 혼란과 오류가 발생한다.

각주[편집]

  1. ‘피아졸라(Piazzolla)’는 이탈리아계 성으로, 이탈리아어식으로 읽으면 ‘피아촐라’가 된다.
  2. “Right pronunciation of Astor Piazzolla ( Spanish ) - page 102”. 2019년 1월 27일에 확인함. 
  3. 팀, Forvo. “Astor Piazzolla 발음: Astor Piazzolla을 스페인어로 발음하기”. 2019년 1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