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좌파당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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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좌파당
La Gauche moderne
약칭 LGM
영어명 Modern Left
상징색 보라
이념 사회자유주의[1]
스펙트럼 중도주의
당원  (2014년) 50명
당직자
대표 장 마리 보켈
원내대표 프랑수아 조케토 (상원)
역사
창당 2007년
예하 부문
중앙당사 프랑스 파리
국제 부문
유럽의회 교섭단체 유럽 국민당 그룹[2]
의석
유럽의회
0 / 72
상원의원
1 / 348
하원의원
0 / 577

신좌파당 (프랑스어: Gauche moderne, 약칭 LGM)은 2007년에 창당한 프랑스정당이다.

사회당 출신 상원의원이자 뮐루즈의 시장이었던 장마리 보켈2007년 5월에 프랑수아 피용 내각에 입각하자 이를 지지하며 창당되었다. 에릭 브레송진보당과 함께 신좌파당은 니콜라 사르코지를 돕는 좌파연대를 대표하고 있다.

신좌파당은 사회자유주의를 당의 이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사회적 시장주의를 노선으로 삼는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다.

2008년의 지방선거에서 신좌파당은 40여 명의 지방의원을 당선시켰으며, 보켈은 뮐루즈에서 근소하게 재선되었다. 유럽의회 내에서는 다른 대중운동연합 소속 정당들과 같이 중도 우익 성향의 유럽 인민당에 속하여 활동하고 있다.

신좌파당은 여권 내 리에종 위원회의 회원이기도 하다.

각주[편집]

  1. 《Bockel crée la Gauche moderne et s'allie à l'UMP (Bockel creates the Modern Left and allies with the UMP)》, Challenges.fr (in French), 2007년 9월 26일, 2011년 6월 28일에 확인함 
  2. http://www.eppgroup.eu/home/docs/eppgroup-members-list-240609.pdf Archived 2011년 7월 28일 - 웨이백 머신 List of members of the EPP group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