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소상공인과 농민의 국민중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소상공인과 농민의 국민중심
약자CNI
당수아닉 뒤 로스코아
창당일1949년 1월 6일
중앙 당사6, rue Quentin Bauchart
75008 파리시
이념사회적 보수주의, 자유 보수주의,
국가 보수주의, 고전 자유주의
상징색파랑, 빨강
유럽의회 의석
0 / 72
상원 의석
0 / 348
하원 의석
0 / 577
웹사이트
cni.asso.fr

소상공인과 농민의 국민중심 (小商工人- 農民- 國民中心, 프랑스어: Centre National des Indépendants et Paysans, 약칭 CNI)는 프랑스의 자유보수주의·보수적 자유주의 성향의 정당이다. 1949년, 농민당·자유공화당·소상공인 국민중심[1]이 합당하여 창당하였다.

CNI는 고전 자유주의와 경제적 자유주의를 기치로 내걸고 좌파중도, 그리고 드골주의 우파와 대척점에 서 있다.

각주

[편집]
  1. 소상공인 국민중심은 프랑스 공화주의자들의 보수적 자유주의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많은 당원들이 민주공화동맹에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