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항 (울산 북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신명항(新明港)은 울산광역시 북구 신명동에 있는 어항이다. 2008년 9월 22일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관리청은 울산광역시 북구청장이다.

연혁[편집]

2008년 9월 22일 울산광역시 북구청장이 어촌정주어항으로 변경 지정 고시하였다.[1]

어항 시설[편집]

방파제 62m, 물량장 15m

어항 구역[편집]

본 항의 어항구역은 다음과 같다.

  • 수역: 방파제와 대안해안을 연결하는 선내 수역 - TM좌표 No1 N239,947.799, E238,455.012 /No2 N240,100.725, E238,417.727 /No3 N240,098.555, E238,533.883 (15,000m2)[1]

기본 계획[편집]

2008년 9월 22일 고시된 어촌정주어항 기본계획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2]

  • 방파제 기존 62m + 연장 30m, 물양장 기존 15m + 연장 20m, 방파제 숭상 및 T.T.P 보강

주요 어종[편집]

돌미역, 참가자미, 멸치, 전복

주변 볼거리[편집]

  • 강동해안은 청정해역과 바위절경, 몽돌, 흑자갈 등 수려한 해안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으며 국도31호선을 따라 경주, 포항과 지리적으로 연계돼 신라문화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관광지이다.
  • 정자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활어직판장을 통해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으며 당사마을에는 마애여래좌상, 우가산 봉수대 등 문화재를 접할 수 있고 정감나는 동산, 산위에 넓게 펼쳐진 억새밭, 동해의 맑은 바다와 바다에서 내려다 보는 강동축구장이 있다.

관련 축제[편집]

강동수산물축제(3월), 강동해변물놀이축제(7~8월), 강동해변해맞이축제(12월)

각주[편집]

  1. 2008년 9월 22일, 울산광역시북구 고시 제2008-84호, 어촌정주어항 지정변경 및 해제 고시
  2. 2008년 9월 22일, 울산광역시북구 고시 제2008-83호, 어촌정주어항(굼바우항 등 4개항) 기본계획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