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선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솔로몬의 선택 15세 이상 시청가
장르 교양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2002년 7월 13일 ~ 2008년 4월 14일
방송 시간 토요일 저녁 6시 50분 ~ 8시 (2002년 7월 13일 ~ 2005년 6월 25일)
월요일 밤 8시 55분 ~ 9시 55분 (2005년 7월 4일 ~ 2008년 4월 14일)
방송 분량 토요일 1시간 10분 (2002년 7월 13일 ~ 2005년 6월 25일)
월요일 1시간 (2005년 7월 4일 ~ 2008년 4월 14일)
방송 횟수 287부작
기획 SBS 교양 제작국
출연자 임성훈, 조형기, 김현철, 안재환, 진양혜, 서수남, 표인봉, 금보라
고승덕 변호사, 김병준 변호사, 정현수 변호사, 김동성 변호사, 서향희 변호사, 진형혜 변호사, 신은정 변호사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SD 제작 · 방송

HD 제작 · 방송

외부 링크  SBS '솔로몬의 선택' 홈페이지

솔로몬의 선택》은 SBS의 교양 프로그램이다. 상황 재현극과 오락을 가미한 내용으로 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진행자는 임성훈이며, 조형기, 김현철, 안재환, 진양혜, 서수남, 표인봉, 금보라 등의 게스트들과 4명의 변호사 및 1명의 검사가 출연한다. 지혜로 유명한 고대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2008년 4월 14일을 끝으로 6년여 만에 종영했으며, 후속 프로그램으로 TV로펌 솔로몬이 방영되었다가 2009년 9월 28일을 끝으로 종영되었다.

진행[편집]

시청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법률 문제를 다루며 민법, 형법 관련 내용이 주로 다루어진다. 연예인 게스트들이 배심원으로 하여 주어진 법적인 문제를 코믹하게 토의하고 끝에 자신의 생각을 표결에 붙인다. 모든 배심원이 동의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미국의 배심원제와 달리 배심원단이 전원동의를 할 필요가 없다. 변호사들이 전문적 의견을 덧붙이며 변호사 의견 역시 전원 동의하지는 않으나 다수결로 결론이 나는 형식이다. 고승덕 변호사, 김병준 변호사, 정현수 변호사, 김동성 변호사, 진형혜 변호사, 신은정 변호사가 출연했다.

출판[편집]

제작진이 공식적으로 발간한 단행본은 다음과 같다.

표절 문제[편집]

일본 민영방송사 NTV의 법률 상담 프로그램 '행렬이 늘어서는 법률 상담소'와 SBS의 '솔로몬의 선택' 프로그램 표절 여부가 이날 방송에서 '솔로몬…'과 자사 프로그램이 전체적인 포맷부터 변호사 군단의 출연, 세트 모양과 위치, 자막 색깔, 출연자들이 앉는 위치까지 모든 것이 똑같다고 지적하며 희화화했다. 프로그램 방송 초기부터 일본 NTV 측과 라이선스 계약을 협의 중이었기 때문에 문제 삼기 어렵고, 해당 업무 담당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치 못해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하면서 일단락되었다. 누리꾼들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판권 계약을 협상 중이라니 어처구니 없다'는 등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기타[편집]

  • 2005년 6월 25일 마지막 토요일 방송을 했고 해당 프로그램 방영 다음 주인 2005년 7월 2일에 파일럿 프로그램 <선택!기막힌 실화>가 편성됐다[1].

각주[편집]

  1. 배영은 (2005년 7월 1일). '귀엽거나 미치거나' 시간대에 '솔로몬의 선택' 편성”. 조이뉴스24. 2017년 5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