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손노리
산업 분야 게임 개발
창립 1998년 2월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620 블랙스톤 빌딩 5층
핵심 인물 이원술 (대표)
제품 개발한 게임 목록 참조
웹사이트 손노리

손노리(Sonnori)는 대한민국컴퓨터/비디오 게임 개발 전문 회사이다. 1992년 7월에 손노리 개발팀을 결성했으며, 최초로 대중적으로 성공한 롤플레잉 게임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성공을 발판으로 인기를 얻었다. 1998년 2월에는 법인으로 전환했다. 2001년 11월에 로커스 홀딩스(이후 플레너스 엔터네인먼트로 사명 변경)에 합병되어 손노리 게임사업본부가 되었다. 손노리 게임사업본부는 2003년 12월에 손노리와 엔트리브 소프트로 나뉘어 각각 플레너스로부터 분사했다. 2006년 9월에는 손노리 포터블팀이 분사하여 아이언노스(Ironnos)를 설립하고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개발에 주력하였다. 2011년 6월에 넷마블에 인수되며 손노리라는 이름이 소멸하였다가 이후 2014년 7월에 이원술 대표가 넷마블을 퇴사하며 세웠던 로이게임즈[1]가 2017년 7월 손노리로 사명을 변경하며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2]

개발한 게임 목록[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서정근 (2014년 12월 12일). “`옛 넷마블 방준혁 사단` 유명 개발자들 잇달아 재기나서”. 디지털타임스. 2017년 8월 20일에 확인함. 
  2. 김시소 (2017년 7월 18일). “돌아온 게임명가 손노리, 화이트데이로 전성기 재현”. 전자신문. 2017년 8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