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 코로나19 범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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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 코로나19 범유행
병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바이러스 종류SARS-CoV-2
장소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첫 사례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발생일2020년 3월 10일
발원지중화인민공화국의 기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우한시
확진환자65
완치환자0
사망자0

다음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의 코로나19 범유행에 대한 설명이다.

경과[편집]

2020년 3월 10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첫 확진자가 발표되었다. 해당 확진자는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며, 정부세종청사에서 확진된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국 최대 코로나의 진원지인 대구, 경북 지역에 다녀간 내력이 없던 것으로 보아, 코로나에 감염된 사례가 어떻게 전파되어 있는지 출처가 분명하지 않는 상태이다.

2020년 12월 29일 코로나 사망자 40명이 폭증한 가운데, 첫 사망자 발생하였다. 143번 확진자로 자택에서 사망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