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 코로나19 범유행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다음은 경상남도에서의 코로나19 범유행의 설명이다.

경과[편집]

2월 21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천지에서 참석한 합천군 확진자로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하였다.

2020년 11월~12월, 창원시, 김해시, 거제시에서 코로나 첫 사망자가 나왔으며, 마산의료원,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에서 사망하였다.

2021년에는 누적 사망자가 28명이 되었다. 양산시, 산청군, 사천시, 진주시, 남해군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으며,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삼성창원병원외 4개소에서 치료중 사망하였다.

2021년 9월 1일, 경상남도 누적 확진자가 1만명을 돌파하였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