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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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결성일1937년 7월 11일
본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천로 71 (상봉2동 137-7)
형태축산농협, 비영리단체
공식 언어한국어
모기관농협중앙회
웹사이트http://www.seoulmilk.co.kr
조합장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牛乳協同組合)은 유제품을 생산하는 대한민국협동조합이다. 1937년 7월 11일 경성우유 동업조합에서 시작하여, 1945년 9월 2일 서울우유 동업조합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1962년 1월 23일 서울우유 협동조합이 되었다. 조합원이 되기 위해서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충청북도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낙농업을 하고 있어야 한다. 2010년 2월에는 키자니아 서울 내 '유제품 연구소' 체험관을 오픈하였다. 2010년 6월~7월 기준 국내 우유시장점유율 38.4%로 1위이다.[1] 또한, 금융기관으로 지역농협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유 상표[편집]

주요 브랜드로서 "서울우유", "앙팡", "아침에주스", "저지방우유", "무지방우유", "요하임", "쉐이킹", "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그리고 프리미엄 요구르트 브랜드인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 그 외에도 "원두밀", "스타벅스 디스커버리즈", "도토루" 등을 생산 판매한다.

주요 제품[편집]

우유, 가공우유, 요구르트, 주스, 검은콩 두유, 치즈, 크림, 버터, 연유 등이 주요 제품이다.

조합 운영[편집]

조합원[편집]

조합원의 탈퇴와 가입은 자유이다. 조합에 가입하려면 젖소 5두 이상으로 일정 규모의 낙농업을 경영하여야 한다.[2] 소정의 출자금을 납입하면 조합원의 자격을 얻을 수 있다.

공장 및 연구소[편집]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등지에 공장이 위치하며,[3]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에 조합 연구소가 위치한다.

사건[편집]

  • 2011년 2월 15일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자사의 우유를 공급하고 있는 2차가공업체에 우유의 공급가를 10~60% 인상하겠다라고 발표하였으나 철회하였다.[4]
  • 2011년 6월 24일 한국공정거래위원회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판매하고 있는 치즈 상품의 가격을 매일유업, 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와 함께 담합하여 인상한 것에 대해 시정 명령을 내리고, 35억 9천 6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였다. 담합 내용은 2007년 7월 치즈업체 직원간 모임인 유정회에서 업소용 피자치즈 가격 인상에 합의하고, 1차로 각각 11~18%씩 가격을 인상하였으며, 그해 9월부터 2008년 3월까지 또 다시 10-19%를 인상한 것과 2007년 9월 소매용 가공치즈, 피자치즈, 업소용 가공치즈의 가격에 대하여서도 공동 인상키로 합의하고, 그해 10월부터 2008년 6월까지 시차를 두고 이를 실행에 옮기었다. 2008년 8월에도 소매 및 업소용 가공 치즈, 피자치즈 가격을 15~20%씩 인상에 합의한 뒤 약간의 시차를 두어가며 가격을 인상한 것이다.[5]

참고 자료[편집]

  1. “롯데, 파스퇴르 인수… 유업계 지각변동”. 경향신문. 2010년 10월 5일. 2011년 1월 29일에 확인함. 
  2. “서울우유 협동조합원 안내”. 2007년 11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7년 10월 13일에 확인함. 
  3. “서울우유 사업조직소개”. 2007년 11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7년 10월 13일에 확인함. 
  4. “[깐슈머리포트] '1등 업체'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위기”. 조선 비즈. 2011년 2월 20일. 
  5. “공정위, 서울우유협동조합 등 4개 업체 치즈값 담합 적발 ‘106억 과징금’”. 뉴스엔 사회. 2011년 6월 26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