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 (법조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서성
徐晟
출생 1942년
충청남도 논산군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관 부여
학력 서울대학교 법대
경력 대법관
직업 법조인
소속 법무법인 세종 고문변호사
전직 판사
배우자 임양자
자녀 1남 1녀

서성(徐晟, 1942년 ~ )은 대한민국대법관을 지낸 법조인이다.[1]

생애[편집]

1942년 충청남도 논산 출생이다. 서울대학교 법대 졸업하고, 사법고시 1회에 수석 합격하였다. 서울 민·형사지법 부장판사, 광주고등법원·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차장을 거쳐 1997년부터 2003년까지 대법관을 역임하였다.[2]

일반 직원은 물론 청소부까지 모두 관사를 불러 파티를 열기도 했던 춘천지방법원장에 재직할 때 대법관 후보로 거론되자 1985년 김근태 재판 당시 고문 근거 보전 신청을 기각하고 징역형을 선고한 이유로 야당의 반대가 있었다.[3]

변호사 개업한 이후인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와 대법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법개혁에 대해서 "기존 관행이나 기구를 무너뜨려서 형식만 참신하게 하는 것이 개혁이 아니다. 사법개혁은 국민들이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고 국민들에게 편리하고 친절한 법원을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4]

학력[편집]

경력[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