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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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 시
산다 시의 위치
한자 표기 三田市
가나 표기 さんだし
나라 일본의 기 일본
지방 긴키 지방
도도부현 효고 현
면적 210.32 km²
인구 112,168명
(2017년 10월 1일)

산다 시(일본어: 三田市)는 일본 효고 현에 있는 이다. 풍부한 자연으로 유명한 전원 도시이며, 한 때 인구 증가율이 일본 제일일 정도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둔화되었다.

지리[편집]

효고 현의 남동부 롯코 산지(六甲山地)의 북쪽에 있다. 예전에는 농촌지역이었으나, 1980년대 대규모 주택 단지 개발과 JR후쿠치야마 선의 편리 향상으로 오사카 시고베 시위성 도시로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고베 시, 다카라즈카 시, 이나가와 정, 사사야마 시, 미키 시, 가토 시

역사[편집]

"산다"라는 이름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산다라는 이름은 약 1300년 전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곳에 사람이 살았던 역사는 온화한 기후와 풍요로운 자연 환경 덕분에 약 30,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7세기 말에 고신지의 사내 마을이 현재의 야시키 주변에 만들어졌다. 산다 성무로마치 시대에 세워졌으며, 또한 조카마치아즈치-모모야마 시대에 세워졌다. 산다는 에도 시대에 구키 씨가 지배하는 36,000석의 작물을 생산하는 조카마치로써 번영하였다. 메이지 시대 이후 철도의 개통으로 아리마 군의 중심지로써 팽창하였고, 1956년에 아이 촌과 혼조 촌이 합병해 아이노 정이 되었다. 또한 산다 정, 미와 정, 히로노 촌, 오노 촌, 다카히라 촌이 합병해 산다 정이 되었고, 1957년에 산다 정이 아이노 정을 편입하였다. 1958년 7월에 산다 정은 시로 승격해 현재의 산다 시가 되었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자매결연도시[편집]

해외[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