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Germantower/보존문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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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문서
보존 문서

안녕하세요.

저는 사유는 광고로 제 글이 삭제신청이 들어와서요. 일반적인 기업에 관한 내용도 위키백과에 싣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부분이 광고같은셔서 신고를 하셨는지 여쭤보려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이 의견을 2010년 11월 16일 (화) 16:37에 쓴 사용자는 Genie317(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Germantower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기업에 관한 내용도 실을 수는 있습니다만, 어느정도 객관적인 저명성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삭제 정책백:저명성, 백:아님#광고 문서를 참조해주세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6:43 (KST)

또 글을 올립니다.

님께서 말하신 저명성은 어느정도를 말씀하시는지요. 위키백과 등록되어있는 왠만한 사이트나 기업의 정보를 보면, 저에게도 익숙치 않은 회사나 정보들이 종종 눈에 띄는데요..... 저명성의 이유라면 조금 납득하기 힘듭니다. 물론, 지금 작성자인 저는 회사 내부인이구요, 저희 회사는 인지도나 저명성에 관해서는 치과업계에서는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광고부분에서도 지적이 있던데, 어떤 부분이 광고로 느껴지셨는지 답변부탁드려요. 광고가 될 만한 내용은 삭제, 편집 처리 하겠습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Genie317(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저명성이란 것이 그 경계를 정하기에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에 모호한 점이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엔 이러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알고 있다고 느끼며, 회사의 활동이 큰 편이어야 합니다. 대다수의 일반인들이 보기에 '유명하다'라는 것이죠. 또한 광고 부분에 있어서는 백:아님#광고에 따르면, 해당 문서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하지 못했으며, 특정 대상을 직·간접적으로 광고하는 행동이란 점이 있습니다. 혹여 제 삭제 신청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위키백과:삭제 토론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해당 문서의 유지 및 삭제를 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7:30 (KST)
노승희 사용자의 발언 중 일부를 정정합니다. 여러 사례들에서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알고 있다고 느끼며, 회사의 활동이 큰 편’이라고 반드시 저명성이 충족되지는 않음을 전달 합니다. 무엇보다 다룰만한 가치에 대해 논해야 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7:34 (KST)

마이투어 정보 올렸던 사람입니다.. 저명성이 있는 문서인지 입증~~

마이투어가 저명성이 있는지는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제가 등록한 문서가 저명성 논란(?)이 있어 여러 자료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1. 웹사이트에 벤처기업 인증을 받아다는 정보를 가지고 조회 해봤습니다.

  - 벤처기업 검색을 통해(http://www.venturein.or.kr/vin/src/infor/vinb200as.aspx)

2. 국제 NGO 단체인 굿네이버스와 협약서를 교환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네요.

  - 마이투어, 굿네이버스와 ‘기업사회공헌’ 협약서 교환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461742)
  - 마이투어, 굿네이버스 후원상품 판매 시작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01110/00000050)

3. 여러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서 공동 프로모션을 하고 있네요..

  - 삼성 갤럭시존과 공동 프로모션 진행(http://www.mytour.co.kr/Help/EventView.aspx?ENum=70)
  - 반디앤루니스와 공동 프로모션 진행(http://www.mytour.co.kr/Help/EventView.aspx?ENum=65)

4. 제가 IT에 종사를 하기 때문에 저작권을 보고 받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 http://www.sors.or.kr/sms/im/jsp/smsim07b04s.jsp에서 여행 오픈마켓으로 검색했을 때 
    해당 업체에서 등록한 프로그램이 2개가 검색이 되네요.

여러 사이트를 돌아보아도 일반 소비자에게 여행만을 전문으로 하는 오픈마켓은 아직 국내에는 없더구요..물론 B2B용 여행용 오픈마켓은 존재하구요.

이정도면 될 것 같은데 의견 주세요.. --Itguru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14:30 (KST)

저명성 vs 인지도 그리고 본 안건에 관련된 의견

음.. 토론내용 보았는데... 저명성이라는 것이 인지도에 관련된 내용이 주 골자가 되는 것이지만 저명성의 기준을 회사의 대외적인 활동의 크기(?)와 일반인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척도로 한다면 판단 기준이 누구든지 다를 수 있고 저명성에 대한 기준이 본 내용의 잣대가 될 수 없을 듯 하네요

지금 이 내용이 다룰만한 가치에 대한 기준 또한 누가 결정하고 판단하는 건지 애매해 보이는 건이네요

본 건에 대한 제 의견은 개인적인 것이지만

올리신 분의 의견을 보면 이 정도 내용이면 일반 검색어 등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국내 유명(저명성이 있는(?)이라고 표현될 수 있겠네요...) 기업과의 제휴업무와 벤처기업 인증 등의 사례만 따지자면....

다만 지금 등록된 본 내용의 회사가 아직 인지도가 확실히 굳어지지 않은 회사임은 알겠지만.. 수 많은 기업들이, 국내 기업 대상 00순위 몇위 안에 든다고 해서 인지도가 있는 것이거나 임의로 일반인 대상 조사를 하여 몇 % 이상이 된다고 해서 저명도가 입증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Jypkorea(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Jypkorea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7:4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