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신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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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에서[편집]

@신비한: 현재 이 지방들은 ISIL과 자유 시리아군, 일명 정복의 군대가 점령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조선일보보다 조금 더 권위있는 CNN에서도 "러시아 측에서는 ISIL의 목표를 타겟으로 하여 공습했다고 하나, 미국 측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정확한 조사를 토대로 확실히 결론나기 전까지 반군이 장악한 지역이라 보기 어렵다는 것이죠. Omaha Beach max~ 2015년 10월 1일 (목) 13:25 (KST)

조선일보 오늘 자 종이 신문에는 파리 이성훈 특파원 보도로 "홈스는 IS가 아닌 다른 반군들이 점령한 지역이다. 러시아의 공습 목표가 IS가 아니었다는 뜻이다"라고 분명히 써있네요..아무튼 며칠 좀 더 관련 기사를 지켜봐야하겠습니다.신비한 (토론)
만약 이 공습이 자유 시리아군을 상대로 공습을 한 것이라면 신비한 님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만, ISIL과 반군을 동시에 상대로 한 것이라면 러시아 측의 입장과 미국 및 반군 측의 입장을 동시에 서술하셔야 객관적인 문장이 될 것 같습니다. Omaha Beach max~
제가 지금까지 시리아 내전을 주욱 지켜보면서 느낀 것은 확실히 바티칸이 알 아사드를 지켜주고 있다는 것이고, 러시아의 이번 시리아 군사개입도 프란치스코의 입김이 작용하였다는 것입니다. 아사드는 중동에서 기독교의 수호자가 되겠다고 자처한 인물임으로 중동서 가톨릭 교회를 지켜줄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분쟁 역시 가톨릭이 관련되어 있는데 바티칸과 푸틴이 지난 6월 10일 회동에서 분명히 어떤 거래가 있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러시아의 이번 공습은 명목은 드러나지 않게 IS 퇴치를 내걸고 있지만 조선일보 기사만 보면 러시아의 공습은 자유시리아군을 상대한 것이지 절대 IS가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러시아군이 바보라서 자유시리아군과 IS를 구분 못한 채 공습했을리는 절대 없을 겁니다.신비한 (토론)
그건 자의적인 판단 아닌가요? 물론 저도 그러한 개인적인 생각에는 동의합니다만, 그걸 문서에 넣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3:40 (KST)
그래서 이런 내용을 문서에 넣진 못했지요..하지만 언젠간 분명히 사실관계가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계속 중동 관련 기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신비한 (토론)


사실 관계만을 말할 경우, 폭격을 한 롬스 탈비사 반경 100km 내에는 ISIL이 존재하지 않으며 현재눈 자유 시리아군이 장악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카톨릭과 엮기보다는 보스니아 전쟁, 돈버스 전쟁 등의 사례처럼 친러시아 세력을 확장시킬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는게 더 타당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1일 (목) 13:46 (KST)
분명히 러시아도 그곳이 IS가 장악한 곳이 아닌 자유시리아가 장악한 곳인줄 알았을 겁니다. 푸틴은 6월 10일 프란치스코와 만난 이후 시리아 내전에 본격 개입한 것입니다. 이는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가톨릭의 양보와 안정을 약속받고 중동서 러시아의 지지 기반을 닦는 꿩먹고 알먹기이니 푸틴으로선 손해볼일 없는 장사죠. 바티칸은 이번 시리아 사태에 이미 깊숙이 발을 담그고 있는 꼴입니다. 투투님도 아시겠지만 지난 유고슬라비아 공화국 해체에도 역시 바티칸이 깊숙이 개입 했습니다.. 그 여파가 보스니아 전쟁까지 이어진 것입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3:51 (KST)

연합뉴스에도 러시아 공습이 자유시리아를 목표로 하였다고 나오네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1/0200000000AKR20151001072700009.HTML?input=1179m 미국의 시리아 공습을 저지하고 푸틴을 움직여 러시아가 반군을 공격하게 움직일 사람은 지구상에 교황밖에 없습니다.. 신비한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4:12 (KST)

독자연구 해 본 김에 하나 더 예측해 볼까요..아마도 조만간 시리아 내전은 교황의 중재로 미-러-아사드가 손잡고 평화협정을 맺는 것으로 끝날 겁니다. 그뢰고 3국이 공동으로 IS를 퇴치하기로 약속하겠지요..이것이 바티칸이 그리는 큰 그림입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4:21 (KST)

일단 시리아 정부-러시아-헤즈볼라-이란-하마스의 연결 고리는 르몽드 세계사 1,2권에서도 나온 바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은 러시아가 자유 시리아군을 공격한 것이라는 것이죠. 30분인가 40분 전에 러시아의 시리아 내전 개입 문서를 만들었는데, 자유 시리아군만 8명 죽었습니다. 러시아의 노림수라고 생각해볼만도 하죠. 어쨌든 러시아가 중동에서의 세력 확장 및 시리아 현 정부의 유지를 위해 시리아 내전에 개입했다고 보는 것도 타당하기는 하나, 정확한 근거와 명확한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아직 판단하기는 힘들죠. CNN을 보았는데, 시리아 내전 평의회인가에서는 러시아가 터키와 비슷한 짓을 했다고 하네요. 터키가 ISIL을 공습한 후 PKK를 공습한 것처럼 러시아도 ISIL을 공습한 후 자유 시리아군을 공습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뭐,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Omaha Beach max~ 2015년 10월 1일 (목) 14:27 (KST)

사실 세계사를 살펴보면 중요한 사건 사건 마다 바티칸이 음으로 양으로 개입하지 않은 사건이 거의 없습니다. 이번 시리아 사태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바티칸은 평화의 사자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지켜봅니다. 때문에 바티칸에 대한 글을 올릴 때는 정확한 근거 없이는 미친놈이나 음모론자 소리 들을 각오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시리아 내전에서 알 아사드와 바티칸의 친분 관계나 알라위파, 시아파, 수니파의 역사와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로서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일입니다. 시리아 내전 관련 문서작성시에는 이러한 역사적, 종교적 배경들을 두루 참조하시어 좀 더 냉철하고 분명하게 진실에 접근해 가야할 것입니다. 저도 더 이상 섣부르게 바티칸 개입설을 막무가내로 주장하지는 않겠습니다.. 신비한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4:45 (KST)

고생하셨습니다.[편집]

Rescue Barnstar Hires.png 구조대 반스타
반달행위를 그냥 두지 않으신 분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거북이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5:41 (KST)

거북이님정말 감사합니다..거북이님이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아레오파지티카와 계몽주의 등 문서를 지켜 주셔서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정말로 감사드립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5:45 (KST)

태평양 전쟁에서[편집]

태평양 전쟁에 관해 한 말씀 올립니다. 최근 여러 차례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일제 강점기 조선을 태평양 전쟁의 교전국에 넣으려는 비가입 사용자들의 편집이 있었는데, 아직 그들을 교전국에 넣기에는 무리라 판단하여 그들의 편집을 원래대로 돌려 놓았습니다. 하지만 총의가 없는 관계로 이런 문제는 계속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비한 님이 역사에 관심이 많으시고, 저 역시 전쟁사에 관해 오랫동안 공부를 해왔으니 서로 협력하여 이 문제를 총의에 올려놓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논란이 있지만, 일제 강점기 조선만큼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메일이나 토론 글에 답장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0월 22일 (목) 10:15 (KST)

서양 근대사는 책을 조금 읽어 알고 있으나 그 쪽 방면은 거의 문외한 입니다. 좀 더 공부하여 도울 수 있으면 돕도록 하겠습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10월 22일 (목) 11:39 (KST)

로마가톨릭교회의 표제어이동 토론관련 질문[편집]

제시의견 중에 이해가 되질 않는부분이 있어서요 면죄부를 대사로 바꾼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Sjun9725 (토론) 2015년 10월 23일 (금) 23:45 (KST)

면죄부란 팔면 팔수록 나쁜거고, 대사 즉 큰 은사는 팔면 팔수록 좋은 거 잖아요. 가톨릭은 면죄부를 대사라 부르고 일반인들은 면죄부로 부르고 있지요. 지금 위키에서 면죄부는 가톨릭의 주장이 관철되어 표제어가 대사로 되어 있습니다. 로마 가톨릭교회와 천주교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로마 가톨릭교회라는 용어에는 역사상 무수한 학살과 잘 못을 저지른 이 종교의 과거 어두운 면이 담겨 있고 천주교는 그저 우리나라에 개신교와 함께 들어온 서양 종교라는 단순한 이미지만 갖고 있는 것이지요. 저는 그래서 반대하는 것입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10월 25일 (일) 23:47 (KST)

반교권주의 문서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반교권주의 문서를 생성하셨기에 인터위키를 달아드리려고 찾아보니, 영어판의 해당 문서는 이미 반성직자주의와 연결되어 있더군요. 내용도 상당히 겹치는 것으로 보이는데, 두 문서가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는 문서인지 묻고 싶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1월 1일 (일) 20:32 (KST)

반성직자주의라는 문서가 있었군요..다른 주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고 둘은 같은 내용입니다. 그런데 반성직자주의라는 말보다는 반교권주의라는 말이 훨씬 많이 쓰이고 많은 책에도 반교권주의가 더 많이 나옵니다. 제 생각엔 반성직자주의에 있는 내용을 반교권주의로 옮기고 바로가기 처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11월 1일 (일) 20:40 (KST)
그렇군요. 알아서 잘 처리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1월 1일 (일) 22:00 (KST)

임진왜란 문서 관련 문의[편집]

"임진왜란"의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시면 사용자:Liturgy님이 예수회의 협조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7월 28일 (금) 13:59 (KST)

예수회의 협조는 사실입니다. 윤재필의 석사논문《16세기 예수회의 일본 선교 연구 : 일본 선교의 부흥과 쇠퇴의 요인 분석을 통한 적절한 일본 선교 전략의 모색》을 보면 당시 예수회가 어떻게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손잡았는지 자세히 나옵니다. 포이에마 출판사에서 나온 폴 존슨(Paul Bede Johnson)의 《기독교의 역사》 P694에도 예수회의 알폰소 산체스 신부가 중국 정복 계획을 치밀하게 세웠고 일본인들이 이를 지지했다고 나옵니다. 알폰소 산체스의 중국 정복 계획에 따라 예수회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부추겨 임진왜란을 일으킨 것이 맞습니다. 리터지님의 주장은 일본 주교회의에서 언급된 내용으로 가톨릭 교회의 일방적 주장으로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리터지님의 행위는 명백한 문서훼손입니다.신비한 (토론)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Resilient Barnstar Hires.png 불굴의 반스타
기독교 문서 작성에 큰 수고가 많으십니다. 칼빈500 (토론) 2018년 1월 25일 (목) 15:18 (KST)

사과드림[편집]

신비한님께 사과드립니다. 제가 본책은 한스 큉의 <<카톨릭교회>> 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것을 인용했네요.. 카톨릭집안에서 자랐으니 틀리지지 않지만 성장해서 카톨릭과는 멀어진것 같습니다. 영어위키에서 본것을 소개하겠습니다.칼빈500 (토론) 2018년 1월 25일 (목) Religious views of Adolf Hitler- 영어 위키피디아 https://en.wikipedia.org/wiki/Religious_views_of_Adolf_Hitler#cite_note-6 Alan Bullock was an early influential Hitler expert who wrote important biographies of the dictator in the 1950s and 1960s.[25] He wrote that Hitler had been raised Catholic, and though impressed by its organisational powers, he became hostile to Catholicism in adulthood.[26] Bullock, Alan (1991), Hitler: A Study in Tyranny, Abridged Edition, New York: Harper Perennial, ISBN 0-06-092020-3. Hitler was born to a practising Catholic mother, and was baptised in the Roman Catholic Church. In 1904, acquiescing to his mother's wish, he was confirmed at the Roman Catholic Cathedral in Linz, Austria, where the family lived. 어릴적 어머니가 카톨릭 신자라서 가족이 살던 오스트리아 린즈의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세례를 받았고 견진성사도 받았네요. 그런데 성장해서는 적대적으로 되었다고 학자들이 평가합니다. 역사적 문헌에 많은 열정를 가지시고 위키에서 큰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칼빈500 (토론) 2018년 1월 25일 (목) 15:55 (KST)

수고가 많으십니다. 신비한님이 주장하신 폴 존슨의 책과 한스 큉의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인용과 사용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부분적인 것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해석하는 점에서는 좀더 학술적 연결과 공정한 해석이 요구된다고 생각됩니다. 주관적 전데를 가급적 절제하시면서 해석학적 순환으로 설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일 여러사람들의 견해에 고생을 많이하십니다. 저도 역사와 교회사 분야는 전공이 아니라서 깊이있게 논의를 할 자격은 부족합니다. 연구와 공헌에 큰 수고가 많으십니다. 상대방에게 가급적 마음이 상하지 않은 쪽으로 글을 쓰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히틀러의 종교관의 문서를 만들었는데 좋은 편집을 통하여 협협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칼빈500 (토론) 2018년 2월 2일 (금) 05: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