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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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신학(Prosperity theology, gospel of success, prosperity gospel, the health and wealth gospel)이란 재정축복이나 물질적 풍성함이 항상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으며 신앙이 자신들의 물질적 를 증가시킨다고 믿는 반성경적 신학이다. 번영신학은 인간이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가 안정과 번영을 준다고 믿음으로 하나님인간 사이의 계약으로서 성경을 이해한다. 번영신학의 교리는 개인적인 능력을 강조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성경해석은 초기 유대주의의 주된 흐름에서 나타나는데 기독교 전통에서는 없다.[1]  하나님과 화해속죄가난을 완화시킨다고 해석하며 저주믿음이 깨진것을 말한다고 한다. 대표적인 교회는 호주 시드니에 있는 힐송 교회이다.

시드니에 있는 힐송 교회(Hillsong Church)

비판 [편집]

(골로새서 3장 5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에베소서 5장 5절)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주류 복음주의는 지속적으로 번영신학을 이단으로 반대하였다. 그리고 번영신학의 목회자들은 오순절주의자들과 은사주의자들을 포함하여 다른 기독교 단체들과 충돌을 일으켰다. 마이클 카트와 같은 복음주의 목회자는 전통 기독교가 아니라고 비판하였다. 복음주의 지도자 가운데 릭 워렌, 벤 위더링톤(Witherington III), 제 팔웰 등은 강하게 번영신학을 비판하였다. 번영신학은 우상숭배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에 배반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켄트 휴그스(R. Kent Hughes) 는 1세기 유대인들은 물질적 축복이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라고 서술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도 더 힘들다고 하였다고 말하면서 랍비들의 생각을 반대하였다고 주장하였다.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삶의 태도에 대해 발표한 평택대 안명준 교수는 “한국교회가 지금과 같이 성장주의 물량주의에 빠져 대형교회를 선호한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실현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와 같은 전철(前轍)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의 권위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며 “올바른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철저한 감시를 해야 하며 목회자들은 권위를 버리고, 평신도들이 은사에 맞게 교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고 말했다.[2]

번영신학 관련서적[편집]

함께보기 [편집]

각주[편집]

참고문헌[편집]

추가읽기  [편집]

  • Mitchem, Stephanie Y. (2007). 《Name It and Claim It?: Prosperity Preaching in the Black Church》. The Pilgrim Press. ISBN 978-0-8298-1709-6. 
  • Fortner, Michael D. (2011). The Prosperity Gospel Exposed; and Other False Doctrine. ISBN 978-1463737986.

외부 링크 [편집]

  • 위키인용집에 번영신학 관련 문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