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시마 히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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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마 히로아키
(森島寛晃)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Hiroaki Morishima
출생일 1972년 4월 30일(1972-04-30) (46세)
출생지 일본의 기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 시
168cm
포지션 은퇴 (과거 공격형 미드필더,
세컨드 스트라이커)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1-2008 일본 세레소 오사카 4250(133)
국가대표팀 기록
1995-2002 일본 일본 640(12)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이다.

모리시마 히로아키 (일본어: 森島寛晃, 1972년 4월 30일, 일본 히로시마 시 ~ )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세컨드 스트라이커였다.

모리시마는 1991년, 당시 일본사커리그 2부의 얀마 디젤 축구부에 입단하였다. 1994년 J리그 승격을 목표로 세레소 오사카로 개칭한 팀을 이끌며 팀의 승격에 공헌하였고, J리그에 속한 1995년에는 팀의 중심으로서 50경기에서 11골을 넣어,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당시 일본 대표팀 감독이었던 가모 슈에 의해 일본 대표팀에 첫 소집되어 가모 슈 체제에서 주전 선수가 되었고, 후임 오카다 다케시 체제에서도 기용돼 1998년 FIFA 월드컵에서 한 경기에 출전하였다.

1998년 필리프 트루시에가 일본 대표팀 감독이 된 후, 일본 대표팀 발탁과 멀어졌으나, 2000년 다시 발탁되어 세레소 오사카의 팀 동료 니시자와 아키노리와 일본 대표팀 공격진을 이끌며, 2000년 AFC 아시안컵,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대표팀의 선전에 공헌하였다. 2001년 소속팀 세레소 오사카가 J2리그로 강등돼, 다른 클럽으로부터의 영입 제안도 있었으나, 모두 거절하고 세레소 오사카에 잔류하였다. 2002년 FIFA 월드컵 일본 대표팀에 발탁되었으며, 튀니지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한 골을 넣었다. 2003년 이후에는 일본 대표팀과 멀어졌으며, 클럽에서는 계속해서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세레소 오사카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2006년 J2리그로 두 번째 강등되었으나, 또 다시 잔류를 선택하였다. 하지만 몸의 이상으로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에 빠져 축구 선수로 뛰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2008년 10월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그 해 12월, 에히메 FC와의 경기에서 마지막 공식 경기에 출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