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그라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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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링겐 주 지도에 표시된 로이스그라이츠 후국의 위치

로이스그라이츠 후국(독일어: Fürstentum Reuß-Greiz) 또는 로이스 형계 후국(독일어: Fürstentum Reuß älterer Linie)은 1778년부터 1918년까지 독일 튀링겐주에 있던 영방이자 후국으로 수도는 그라이츠이며 면적은 316.7km2(1905년 당시 기준), 인구는 70,590명(1905년 당시 기준)이다.

역사[편집]

1778년 로이스 가문이 통치하는 후국이 되었으며 1815년에는 독일 연방, 1866년에는 북독일 연방에 가입했다. 1871년에는 독일 제국의 한 영방(領邦)이 되었다. 1919년 로이스 공화국이 수립되었으며 1920년 튀링겐주에 합병되었다. 1927년 마지막 군주 하인리히 24세가 49세의 나이로 독신으로 사망하면서, 대가 완전히 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