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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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베크
Lübeck
상공에서 본 뤼베크 풍경
상공에서 본 뤼베크 풍경
Flagge der Hansestadt Lübeck.svg Wappen Lübeck.svg
시기 휘장
행정
나라 독일의 기 독일
행정구역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
인구
인구 210,232 명 (2010년)
인구밀도 982 명/km2
지리
면적 214.13 km2
해발 13 m
기타
시간대 중앙유럽 표준시 (UTC+1)
우편번호 23501−23570
지역번호 0451, 04502

뤼베크(Lübeck)는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에 있는, 발트해에 면한 항구 도시이다. 중세에는 한자 동맹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1937년까지는 자유시였다. 인구는 약 22만 명이다.[1]

지형[편집]

발트해 남서쪽 뤼베크 만에 접한 항구가 있는 항구 도시이다. 조선 산업 등에서도 번창했다. 약 55 km 남서쪽에 함부르크, 60 km 북서쪽에 , 55 km 남서쪽에 슈베린, 100 km 동쪽에 로스토크가 위치한다.

역사[편집]

1143년 홀스타인 백작인 아돌프 2세에 의해 건설되었다. 일단 화재로 황폐했지만, 작센하인리히 사자공에 의해 재건되었다.

북해와 발트해 간의 교역에서 한때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한 한자 동맹의 맹주이기도 했다. 뤼베크의 상인들은 노르웨이 베르겐에 상관을 구축했는데 노르웨이산 대구를 남쪽으로 판매하여 큰 이익을 올렸다. 또한 뤼네부르크암염을 억제함으로써, 소금절이 청어에서도 독점 지위를 뽐냈다. 근세에 들어가면서 한자 동맹의 쇠퇴와 함께 뤼베크도 침체되어 갔다.

1937년 아돌프 히틀러 총통에 의해 자유시의 지위를 잃고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에 흡수되었다.

자매 도시[편집]

각주[편집]

  1. 2011년 9월 30일 기준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