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 슈나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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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슈나이더
Romy Schneider

1973년 모습
본명 로제마리 마크달레나 알바흐
Rosemarie Magdalena Albach
출생 1938년 9월 23일(1938-09-23)
나치 독일(현재의 오스트리아)
사망 1982년 5월 29일 (43세)
프랑스 파리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53년 - 1982년
영화 《시씨》(Sissi)에서의 모습

로미 슈나이더(Romy Schneider, 1938년 9월 23일 ~ 1982년 5월 29일)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배우로 독일프랑스 이중 국적자이다.

1950년대 초반 15세의 나이로 독일 하이마트필름(Heimatfilm) 장르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1955년부터 1957년까지 오스트리아 영화 《씨시》(Sissi) 3부작에서 오스트리아의 엘리자베트 여제 역을 맡았다. 1958년 알랭 들롱을 만나 약혼했다. 이후 프랑스로 건너가 당대의 유명한 영화 감독들과 작업하며 상업적으로 성공했고 비평가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1982년 향년 43세의 나이로 파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망 원인은 심정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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