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초 인시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로렌조 인시녜 Football pictogram.svg
Lorenzo insigne.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Lorenzo Insigne
출생일 1991년 6월 4일(1991-06-04) (28세)
출생지 이탈리아의 기 이탈리아 캄파니아주 나폴리
163cm
포지션 윙어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나폴리
등번호 24
청소년 클럽 기록
2006-2010 나폴리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9-
2010-2011
2011-2012
나폴리
US 포자 (임대)
페스카라 (임대)
000213 00(49)
000033 00(19)
000037 00(18)
국가대표팀 기록
2010-2011
2011-2013
2013-
이탈리아 이탈리아 U-20
이탈리아 이탈리아 U-21
이탈리아 이탈리아
000005 00(1)
000015 00(7)
000021 00(3)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6년 2월 6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7년 11월 4일 기준이다.

로렌초 인시녜(이탈리아어: Lorenzo Insigne, 1991년 6월 4일 ~ )는 이탈리아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윙어이며, 현재 SSC 나폴리 소속이다.

가족[편집]

그에게는 로베르토 인시녜, 마르코 인시녜, 안토니오 인시녜, 총 세 명의 형제가 있다. 세 명 모두 축구선수이다. 그의 남동생 로베르토 인시녜나폴리 소속이다.

2012년 12월 31일에 그는 결혼하였고 2013년 4월 4일 그의 첫 아들 카미네가 탄생하였다.

선수 특징[편집]

윙어가 주 포지션이지만 스트라이커도 가능하다. 포자와 페스카라에서 그를 지도했던 즈데네크 제만은 삼각편대의 왼쪽으로 종종 그를 기용하였다.

커리어[편집]

클럽[편집]

시작, 첫 데뷔전[편집]

2006년에 그는 15세의 나이로 나폴리 유스에 입단하였다. 2008년에 그는 유스 팀에서 첫 데뷔전을 가졌고, 유스 토너먼트에서는 15골을 기록하였다.

나폴리 1군에서는 로베르토 도나도니 감독 하에서 첫 데뷔전을 치렀다. 2009년의 여름의 친선경기였다. 그러나 그의 공식적인 첫 데뷔는 2010년 1월 24일, 왈테르 마짜리 감독 하에서의 리보르노 대 나폴리의 경기였다.(0-2 나폴리 승리) 그는 경기 종반에 헤르만 데니스의 교체선수로 첫 세리에 A 그라운드를 밟았다. 겨울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 그는 카베세로 임대를 떠났고 그곳에서 남은 시즌 10경기를 더 출전하였다.

포자, 페스카라 임대 시절[편집]

다음 시즌에는 포자로 임대를 떠났다. 그는 2010년 8월 14일 아퀼리아를 상대로 첫 골을 신고하였다. 동월 29일에는 루체세에게 3-2로 승리한 경기에서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그는 즈네덱 제만의 감독의 지도 하에서 33경기 출장, 19골을 기록하였다.

2011년에는 페스카라로 임대를 떠났다. 페스카라 데뷔골은 2011년 8월 26일 베로나를 상대로 터뜨렸다. 9월 4일에는 모데나를 상대로 첫 원정골을 터뜨렸다. 그는 37경기에 출전하여 18골을 터뜨렸으며 이는 팀 동료였던 치로 임모빌레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또한 그는 14 어시스트도 기록하며 페스카라가 세리에 A로 승격하는데 1등 공신이 되었다.

나폴리로의 복귀[편집]

임대시즌의 종료와 함께, 그는 나폴리로 돌아왔다. 그는 2017년까지 계약을 맺었고 24번 등번호를 부여받았다.

그의 나폴리에서의 두 번째 경기는 (첫 번째 경기는 2010년 1월에 이미 데뷔전 치름) 팔레르모를 3-0으로 꺾었던 경기였고 이 경기에서 그는 선발로 출전하였다. 2012년 9월 16일에는 파르마를 상대로 본인의 세리에 A 첫 골을 신고하였다. 4일 뒤 그는 유로파 리그에서 AIK솔나를 상대로 골을 넣으며 팀의 4-0 대승에 기여하였다.

2013년 1월 13일 다시 팔레르모를 만난 경기에서 그는 4번째 골을 넣어 팀의 3-0 승리에 기여하였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그는 마지막 6분을 자신의 동생인 로베르토 인시녜와 같이 뛰었다. 나폴리에서 형제가 같이 필드 위에 있었던 것은 7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것은 1937년 5월 16일, 안토니오 페라라 - 니콜라 페라라가 같이 뛴 것이 마지막이었다. 2013년 1월 27일 그는 2011-12 세리에 B 베스트 플레이어 상을 수상하였는데, 이는 치로 임모빌레와 마시모 베라티와의 공동 수상이었다. 그는 시즌을 37경기 5골 7도움으로 마쳤다. 대부분이 교체출장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그래도 괜찮은 성적이었다. 그리고 나폴리는 그 시즌에 리그 준우승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2013년 8월 26일, 그는 0.7m유로의 연봉에 구단과 2018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국가대표[편집]

청소년 대표[편집]

20세 이하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그는 5경기를 출장하였다. 데뷔전은 2010년 11월 17일, 독일전이었다.

21세 이하 이탈리아 대표팀에서의 데뷔전은 2011년 10월 6일 리히텐슈타인 공국과의 경기였다. 그리고 이것은 유럽 U-21 예선전이었다. 7-2로 이긴 이 경기에서 그는 2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그는 2013년에는 유로 U-21 대회 (개최국 이스라엘)에 참가하였다. 2013년 6월 5일, 잉글랜드를 상대로 1-0으로 이기는 결승득점을 프리킥으로 달성하였다. 6월 9일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는 리카르도 사포나라의 골을 돕기도 하였다. 이 경기에서 그는 전반전에 부상을 당하였지만 빠른 시간내에 회복하여 네덜란드와의 준결승에서 파비오 보리니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을 결승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6월 18일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2-4로 패하고 말았다. 그러나 인시녜는 이 경기에서도 파비오 보리니의 골을 도와 득점에 기여하였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편집]

2012년 9월 2일 그는 21세의 나이로 체자레 프란델리 감독의 부름을 받아 불가리아와 몰타전에 소집되었다. 2014 월드컵 예선기간이었는데, 그는 9월 11일 모데나에서 벌어진 몰타와의 경기에서 성인 국가대표 첫 데뷔전을 치렀다. 알레산드로 디아만티의 교체멤버로 경기에 나섰다.

2013년 8월 14일에는 그의 두 번째 국가대표 경기를 치렀다. 아르헨티나에게 1-2로 패한 이 친선경기에서 그는 국가대표로서의 첫 골을 집어넣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