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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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2호
기본 정보
제원
추진  1단 액체추진(적연질산+케로신) , 탄두부 분리 및 비행제어부
발사 중량  19 ~ 20 톤
길이  16 m
직경  1.3 m
속력  마하 12 이상
사거리  1500 ~ 2000 km (250~500 kg 탄두)

로동 2호(蘆洞 2號, 표준어: 노동 2호)는 1998년부터 생산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개발한 준중거리 탄도 미사일(MRBM)이다.[1]

노동 미사일 제작 기술은 파키스탄, 이란에 수출되었고 많은 파생형을 가지고 있다. 북한의 경우 화성8호(노동1호), 화성9호(노동2호 또는 신형노동)로 호칭하고 있다.[출처 필요] 노동2호는 기존의 노동에 비해 뾰족한 탄두부를 가지고 있으며 탄두중량이 적고 사정거리가 늘어난 것이 주요 특징이다. 탄두는 추진체에서 분리되며 레이더 반사면적이 작고 공기의 저항을 적게 받으므로 속도도 빠르므로 방어측의 탐지, 추적, 요격이 어렵다. 탄두부에는 비행 제어 추진부가 있을 것으로 추측되어 회피기동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더욱이 요격이 힘들 것이다.

정확한 성능과 제원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비슷한 크기와 형상의 이란 Ghadr, Emad와 비추어봐서(제인스 연감) 최대 사정거리는 2,000km 로 추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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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