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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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섬(堂亭―)은 대한민국 경기도 하남시에 있던 으로, 산곡천한강과 만나는 지점인 팔당대교 하류부에 위치하였다.

1989년 10월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지속된 골재 채취 사업으로 완전히 사라졌으나[1], 2000년대에 들어서 퇴적 작용이 일어나 다시 복원되어 큰고니 도래지가 되었다.[2] 옛 당정섬의 정확한 위치는 고지도에 잘 나타나 있는데, 강 중앙에 섬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