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닝 가 1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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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닝 가 10번지
2002년 당시 영국 총리인 토니 블레어와 미국 부통령 딕 체니가 다우닝 가 10번지 현관문 앞에서 환담하는 모습

다우닝 가 10번지(다우닝 街 10番地, 영어: 10 Downing Street)는 영국의 총리의 관저이다. 1732년에 지어져 줄곧 총리가 머무는 관저가 되었다. 다우닝 가 10번지는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주소명이기도 하다. 2016년 7월 13일부터 이 곳의 거주자는 대처이후 오랜만에 나온 여성수상인 테레사 메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