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쇼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다나카 쇼조

다나카 쇼조(田中正造, 1841년 11월 3일 ~ 1913년 9월 4일)은 메이지 시대정치인이다.

시모쓰케 국 아소 군 고나카 촌 출신으로 중의원을 여섯 번 지냈다. 아시오 광독 사건에 대하여 메이지 천황에게 직접 상소를 올려 화제가 되었다. 이후에도 와타라세 유수지 조성으로 수몰되던 '야나카 촌' 문제에도 참여했다. 전 재산을 사회 운동에 사용한 뒤 위암과 합병증을 앓다가 객지에서 죽었으며, 그의 유골은 사노 시, 다테바야시 시, 도치기 시, 가조 시, 아시카가 시 등지에 화장되어 묻혀있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