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유럽 협력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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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유럽 협력 프로세스의 가입국

남동유럽 협력 프로세스(영어: South-East European Cooperation Process; SEECP)는 불가리아의 주도아래 1996년에 설치되었다. 불가리아가 의장을 맡은 소피아에서의 회의에서, 발칸반도는 신뢰와 선린 관계, 지역의 안정을 목표로 하는 지역 협력 기구를 설립했다.

가입국[편집]

설립시의 가입국[편집]

후발 가입국[편집]

조직[편집]

남동유럽 협력 프로세스는 지역적인, 제도화되어 있지 않은 프로세스이며, 의장국에 의해서 조정되고 있다.남동유럽 협력 기구의 의장국은 매년 돌아가며 맡는다. 의장국은 국제 회의에 출석해, 정기적인 국가원수·외교장관 회의나, 그 외의 정치 지도자에 의한 회의의 사회를 맡는다. 의장국은 임시 회의을 소집할 수 있다.

의장국[편집]

의장국은 1년 주기로 돌아가며 맡는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