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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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金龍澤
김용택 시인 사인.JPG
출생 1948년 8월 26일(1948-08-26) (67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임실군
직업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 前 교사
국적 대한민국
소속 전라북도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
전라북도작가협회 회장
학력 전라북도 임실 운암국민학교 졸업
전라북도 순창중학교 졸업
전라북도 순창농업고등학교 졸업
활동기간 1982년 ~ 현재
장르 , 수필, 동화
수상내역 1986년 제6회 김수영문학상
1997년 제12회 소월시문학상
2002년 제11회 소충사선문화상
2012년 제7회 윤동주 문학대상
부모 박덕성(모)
친지 누나 1명, 여동생 2명
배우자 이은영
자녀 슬하 1남 1녀
종교 불교

김용택(金龍澤, 1948년 8월 26일 ~ )은 대한민국시인수필가이며 약 40년간 교사생활을 은퇴하여 지금은 前 초등교원이다. 본관김해(金海)이며 호(號)는 섬호(蟾滸)이다.

생애[편집]

그는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이라는 별칭이 있다.[1]

전라북도 임실군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순창농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 이듬해에 우연히 친구들을 따라[2]교사시험을 보고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3] 교직 기간 동안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임실 운암초등학교 마암분교(현 마암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다. 교직 기간 동안 종종 가르치는 아이들의 시를 모아 펴내기도 하였으며,[4] 그가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학생들이 전학오면서 2005년에 마암분교가 마암초등학교로 승격되었다. 2008년 8월 31일자로 교직을 정년 퇴임했다.

약력[편집]

1982년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낸 21인 신작 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1〉외 8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이 때가 나이 35세였다.[5] 1986년 6회「김수영문학상」, 1998년 12회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

2001년에는 독립단편영화 《들》의 조연으로 영화배우에 데뷔하였고 2010년에는 이창동감독영화》에 조연하기도 하였다.

기타[편집]

  • 자기가 편애하는 시인은 김소월, 김수영, 시인이다. 좋아하는 시인의 이름을 가진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교직 생활을 하면서 초등학생 제자들에게 시를 가르쳤다.

저서[편집]

시집[편집]

[편집]

  • 시가 내게로 왔다》: 당시 Mbc tv프로그램인 '책을 읽읍시다의 선정되었다. 지금까지 5권이 출간되었다.
  • 《사람들은 왜 모를까〉: 주제는 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느끼는 서글픔과 삶에 대한 성찰이다.[6]

동시집[편집]

산문집[편집]

  • 《섬진강을 따라가며 보라》
  •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에세이[편집]

  • 《촌놈 김용택 극장에생》(이레, 2000)

기타[편집]

  • 《섬진강 이야기 1,2》

장편 동화[편집]

  • 《옥이야 진메야》

방송[편집]

영화[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각주[편집]

  1. 김동민 (2001년 10월 18일). “<조선>이 김용택 시인 띄우는 이유 - 김동민의 <언론시평>”. 오마이뉴스. 2008년 1월 6일에 확인함. 
  2. [시가 내게로 왔다(김용택이 사랑하는 시)(김용택, 마음산책, 2001)]
  3. “초등생 제자 이끌고 첫 서울수학여행 김용택 시인”. 동아일보. 2005년 6월 18일. 2008년 1월 8일에 확인함. 
  4. 박용근 (2005년 11월 7일). ““우리도 섬진강 시인” 전교생 시집 엮어”. 경향신문. 2008년 1월 12일에 확인함. 
  5. [시가 내게로 왔다(김용택이 사랑하는 시)(김용택, 마음산책, 2001)]
  6. 강승원 (편집.). 《EBS 수능특강 언어영역》 초판. 한국교육방송공사. 해설3쪽.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