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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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童話)란 어린이를 독자층으로 하는 이야기를 말한다. 아동 문학의 한 장르이다.

나라별 동화[편집]

그리스의 이솝우화, 이탈리아의 피노키오, 독일의 헨젤과 그레텔 등 수많은 동화가 있다.

한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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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흔히 어린이를 위한 옛날 이야기를 동화라고 이해하고 있다. 이와 같은 해석은 이 문학 유형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간접적으로 설명한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전통적 의미에서 동화는 한 지방이나 국가에서 세대를 거치면서 자기 나라말로 구전된 것에서 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통적 동화는 종류가 대단히 한정될 수밖에 없다. 현대에 들어서 동화의 창작은 간과할 수 없는 문학 작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의 본격적인 창작동화는 1923년 마해송(馬海松)의 〈바위나리와 아기별〉이 발표되고, 이어서 《어린이》·《아이생활》·《별나라》 등 여러 잡지와 구연회(口演會)를 통하여 방정환·고한승(高漢承)·진장섭(秦長燮)·정인섭·이정호(李定鎬) 등 색동회 동인들과 기타 이주홍(李周洪) 등의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비로소 기반을 쌓게 되었다.[1] 현재도 보리출판사, 사계절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등 다수의 출판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동화들을 출판하고 있다.

나라별 동화 작가[편집]

각주[편집]

  1.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