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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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추
金光秋
대한 임정 예하 통의부 제5중대 예하 분대장
신상정보
국적 대한제국
출생일 1899년 1월 8일
사망일 1924년 6월 22일 (25세)
사망지 중화민국 만저우 지방 랴오닝 성 다롄 주재 일본 영사관 앞에서 암살됨.
경력 대한독립군 중사
대한민국 독립운동가
정당 무소속
서훈 사후 1996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웹사이트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김광추(金光秋, 1899년 1월 8일 ~ 1924년 6월 22일)는 대한제국 독립운동가이다. 호(號)는 산남(山南)이다.

그는 만주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로 무장독립운동단체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의 오동진 선생 휘하에서 제5중대 중대원으로 박희광(朴喜光), 김병현(金炳賢)등과 함께 3인조 암살전문 대원으로 활약하였다. [1]

생애[편집]

1924년 김광추(金光秋)는 임시정부로 친일파를 토벌 하라는 명을 받고[2], 박희광, 김병현과 함께 3인조 암살 특공대를 결성하여, 친일파를 숙청하는데 앞장섰으며, [3] 1924년 6월 22일 저녁 일본 고관들이 출입하는 요정인 금정관에 침입하여, 거액 군자금을 탈취, 탈출 과정에서 잠복한 일본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현장에서 총격에 의해 순국하였다.[4]

사후[편집]

관련 항목[편집]

참고 자료[편집]

  • 동아일보(東亞日報) 1926년 9월 1일자, 9월2일자, 9월8일자

각주[편집]

  1. [논픽션 龜尾史 .12 박희광, 온몸을 던져 구국의 꽃이 되다]
  2.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동상 새 단장
  3.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생가 복원 올해 넘기나?
  4. 논픽션 龜尾史 .12 박희광, 온몸을 던져 구국의 꽃이 되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