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나라 이름 또는 국호(國號)는 나라의 칭호이다. 보통 왕조의 발상지 이름을 취하거나 뜻을 따라서 정하였다.

연원[편집]

현재 이 문단은 주로 한국에 한정된 내용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을 보충하여 문서의 균형을 맞추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2년 1월 25일에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의 추가가 요청되었습니다.)

한국[편집]

한반도에서 국호의 발생은 부족명에서 시작한 것이 많다. 부여·고구려·백제·신라·가야 등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부여라는 이름은 그 어원이 ‘사슴’을 뜻하는 만주어(‘puhu')에서 유래했다는 주장도 있듯이, 사슴을 토템으로 믿던 부여족이 주거 지역을 옮겨 동부여·북부여를 세우기도 하였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