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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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김씨(高靈 金氏)는 경상북도 고령군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김남득(金南得)은 고려 말 고려 공민왕때 문하평리(門下評理)를 지냈다.

역사[편집]

시조 김남득(金南得, 아명(兒名) 김기지(金麒芝))은 경순왕의 후예로 고려 충혜왕(高麗 忠惠王)(1340년) 때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고,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 문하평리(門下評理)를 지냈다.

선계[편집]

고령 김씨(高靈 金氏)는 의성 김씨(義城 金氏)에서 직계 분적한 성씨로 의성 김씨 시조 '김석'(金錫)의 9세손 태자첨사(太子詹事) '김용비'(金龍庇)의 후손이다. 아버지 '김의'(金宜)는 전리좌랑(典理佐郞)을 지낸 문관이다.

본관[편집]

고령(高靈)경상북도慶尙北道 고령군(高靈郡)을 뜻한다.

같이 보기[편집]

의성 김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