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시아주
| 갈리시아 광역자치주 | |
|---|---|
| 문장 | 깃발 |
| 위치 | |
| 일반 정보 | |
| 국가 | 스페인 |
| 주도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 공용어 | 갈리시아어, 스페인어 |
| 시간대 | UTC +1 |
| 인구 | 2,701,819 명(2020년) 스페인 내 5위 |
| 면적 | 29,574.4 km2 스페인 내 7위 |
| 인구밀도 | 91/km2 |
| 주정부 수반 | Alberto Núñez Feijóo |
갈리시아 광역자치주(갈리시아어: Comunidade Autónoma de Galicia, 스페인어: Comunidad Autónoma de Galicia)은 스페인 서북부에 있는 주다. 갈리시아어와 에스파냐어가 공용어이다.
역사
[편집]지리
[편집]이베리아반도의 최북서단에 위치해 있다. 남쪽은 포르투갈, 동쪽은 카스티야레온과 아스투리아스, 서쪽과 북쪽은 대서양에 접해 있다.
행정 구역
[편집]4개의 소자치주로 나뉜다.
인구
[편집]| 연도 | 인구 | ±% |
|---|---|---|
| 1900 | 1,980,515 | — |
| 1910 | 2,063,589 | +4.2% |
| 1920 | 2,124,244 | +2.9% |
| 1930 | 2,230,281 | +5.0% |
| 1940 | 2,495,860 | +11.9% |
| 1950 | 2,604,200 | +4.3% |
| 1960 | 2,602,962 | −0.0% |
| 1970 | 2,683,674 | +3.1% |
| 1981 | 2,811,942 | +4.8% |
| 1991 | 2,731,669 | −2.9% |
| 2001 | 2,695,880 | −1.3% |
| 2011 | 2,772,928 | +2.9% |
| 2017 | 2,710,607 | −2.2% |
| Source: INE | ||
언어
[편집]갈리시아에서 사용되는 갈리시아어(Galego)는 라틴어와 사촌지간되는 언어로, 에스파냐어보다는 포르투갈어과 가까운 언어이다. 4세기 동안 갈리시아어는 갈리시아의 유일한 공용어였다. 하지만 20세기말에 갈리시아어는 에스파냐의 공식어 지위를 얻게 되었고, 에스파냐어와 갈리시아어가 갈리시아에서 사용되었다.
초기 갈리시아포르투갈어(Galego-Português)는 갈리시아어와 포르투갈어로 나뉘었으며, 이 두 개 언어는 갈리시아와 포르투갈에서 사용된다.
문학
[편집]갈리시아어 문학은 중세의 황금기와 '암흑기'를 거쳐 19세기 '레슈르디멘투'(Rexurdimento, 부흥기)를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이 시기의 선구자로는 로살리아 데 카스트로(Rosalía de Castro), 마누엘 쿠로스 엔리케스(Manuel Curros Enríquez), 에두아르도 폰달(Eduardo Pondal)이 있습니다.
20세기 초에는 '노스 세대'(Xeración Nós)가 갈리시아의 산문과 사상을 정립했습니다. 주요 인물로는 알폰소 다니엘 로드리게스 카스텔라오(Alfonso Daniel Rodríguez Castelao), 비센테 리스코(Vicente Risco), 라몬 오테로 페드라요(Ramón Otero Pedrayo)가 있으며, 아방가르드 시인 마누엘 안토니오(Manuel Antonio)도 이 시기에 활동했습니다.
전후 및 20세기 후반에는 알바로 쿵케이로(Álvaro Cunqueiro), 에두아르도 블랑코 아모르(Eduardo Blanco Amor), 호세 네이라 빌라스(Xosé Neira Vilas), 앙헬 폴레(Ánxel Fole), 안톤 아빌레스 데 타라만코스(Antón Avilés de Taramancos), 셀소 에밀리오 페레이로(Celso Emilio Ferreiro), 루이스 피멘텔(Luís Pimentel), 프란시스카 에레라 가리도(Francisca Herrera Garrido)가 문학적 지평을 넓혔습니다.
현대 갈리시아 문학은 매우 역동적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주요 작가와 시인으로는 마리아 호세 케이산(María Xosé Queizán), 호세 루이스 멘데스 페린(Xosé Luís Méndez Ferrín), 루이사 비얄타(Luísa Villalta), 마누엘 리바스(Manuel Rivas), 추스 파토(Chus Pato), 수소 데 토로(Suso de Toro), 올가 노보(Olga Novo), 에스티발리스 에스피노사(Estíbaliz Espinosa), 베르타 다빌라(Berta Dávila), 세사레오 산체스 이글레시아스(Cesáreo Sánchez Iglesias), 루페 고메스(Lupe Gómez), 사무엘 L. 파리스(Samuel L. París) 등이 있습니다.
외부 링크
[편집]- (스페인어/갈리시아어) 갈리시아 지방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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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편집]갈리시아어 문학은 중세의 황금기와 '암흑기'를 거쳐 19세기 '레슈르디멘투'(Rexurdimento, 부흥기)를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이 시기의 선구자로는 로살리아 데 카스트로(Rosalía de Castro), 마누엘 쿠로스 엔리케스(Manuel Curros Enríquez), 에두아르도 폰달(Eduardo Pondal)이 있습니다.
20세기 초에는 '노스 세대'(Xeración Nós)가 갈리시아의 산문과 사상을 정립했습니다. 주요 인물로는 알폰소 다니엘 로드리게스 카스텔라오(Alfonso Daniel Rodríguez Castelao), 비센테 리스코(Vicente Risco), 라몬 오테로 페드라요(Ramón Otero Pedrayo)가 있으며, 아방가르드 시인 마누엘 안토니오(Manuel Antonio)도 이 시기에 활동했습니다.
전후 및 20세기 후반에는 알바로 쿵케이로(Álvaro Cunqueiro), 에두아르도 블랑코 아모르(Eduardo Blanco Amor), 호세 네이라 빌라스(Xosé Neira Vilas), 앙헬 폴레(Ánxel Fole), 안톤 아빌레스 데 타라만코스(Antón Avilés de Taramancos), 셀소 에밀리오 페레이로(Celso Emilio Ferreiro), 루이스 피멘텔(Luís Pimentel), 프란시스카 에레라 가리도(Francisca Herrera Garrido)가 문학적 지평을 넓혔습니다.
현대 갈리시아 문학은 매우 역동적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주요 작가와 시인으로는 마리아 호세 케이산(María Xosé Queizán), 호세 루이스 멘데스 페린(Xosé Luís Méndez Ferrín), 루이사 비얄타(Luísa Villalta), 마누엘 리바스(Manuel Rivas), 추스 파토(Chus Pato), 수소 데 토로(Suso de Toro), 올가 노보(Olga Novo), 과학적 지식과 한 부모 가정을 탐구하는 심오한 세계관을 가진 '과학 시인' 에스티발리스 에스피노사(Estíbaliz Espinosa), 베르타 다빌라(Berta Dávila), 세사레오 산체스 이글레시아스(Cesáreo Sánchez Iglesias), 루페 고메스(Lupe Gómez), 사무엘 L. 파리스(Samuel L. París)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