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2PM 토폴
| RT-2PM 토폴 SS-25 시클 |
|
|---|---|
2008년 모스크바 승전 기념일 퍼레이드 리허설 중인 토폴 발사 차량 |
|
| 종류 | 대륙간 탄도 미사일 |
| 국가 | |
| 역사 | |
| 사용년도 | 1988년 |
| 사용국가 | 러시아 전략로켓군 |
| 제원 | |
| 중량 | 45,100 kg |
| 길이 | 21.5 m |
| 지름 | 1.8m |
|
|
|
| 탄두 | 800 킬로톤 탄두 1개 |
|
|
|
| 최고속도 | 25,200 Km/h |
| 엔진 | 3단 고체 추진 로켓 |
| 정확도 | 원형 공산 오차 200m |
| 발사플랫폼 | 차량 발사 |
RT-2PM 토폴(RT-2PM Topol)은 소비에트 연방의 3단 고체 추진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다.
목차 |
역사[편집]
START I 조약이 체결된 1991년 당시, 소련은 288기의 토폴 미사일을 실전 배치하였다. 1991년 소련이 붕괴되고 러시아가 독립하고 나서도 토폴은 계속 증가하였고 1996년 360기의 토폴 미사일이 배치되었다.
1987년 INF 조약이 체결된 후 다수의 SS-20 발사장이 토폴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게 개조되었다. 미국은 조약 협상 과정에서 이에 대해 매우 우려를 표시하였다. 이동식 발사차량을 위장하면 어떤 것이 단일탄두인 토폴 미사일인지, 3개의 MIRV 탄두를 장착한 RSD-10 파이오니어 미사일인지 알 수 없다는 우려였다. 미국과 소련은 그래서 식별이 쉽도록 단일탄두 핵미사일 이동식 트럭과 다탄두 핵미사일 이동식 트럭에서 방출하는 중성자의 종류를 달리 설정하기로 합의하였다.
소련군 합참의장 니콜라이 오가르코프는 1983년 9월 1일 밤에 대한항공 007편 여객기가 캄차카 반도로 침입해 오자 토폴 미사일 시험 발사를 취소했다. 플레세츠크 우주 기지에서 발사된 토폴은 24분 뒤에 캄차카 반도의 클류치(Klyuchi)의 목표물을 명중하기로 되어 있었다.
2개의 MIRV 탄두를 장착한 토폴 미사일 시험 발사가 1991년에 있었다. 4개의 MIRV 탄두를 장착한 토폴 미사일 시험 발사를 최소한 한 번은 하였다.
최근 역사[편집]
2007년 10월 18일, 플레세츠크 우주 기지의 이동식 트럭(TEL)에서 발사된 토폴은 24분 뒤에 캄차카 반도의 목표물에 명중했다. 러시아 전략로켓군은 이번 시험발사로, 토폴의 수명이 21년으로 연장되었다고 발표했다.[1]
2008년 8월 28일, 토폴 미사일이 시험 발사되었다. 지상의 탄도 미사일 탐지 레이더를 회피하는 능력을 시험했다.[2] 이번 테스트에서는 미사일 방어를 뚫도록 설계된 새로운 핵탄두를 사용했다.[3]
2008년 10월 12일 토폴의 마지막 시험 발사가 있었다. 핵탄두 대신 연습용 탄두를 장착한 토폴이 플레세츠크 우주 기지에서 발사되어 캄차카 반도의 쿠라 미사일 시험장의 목표물을 명중했다.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했다.[4]
토폴은 앞으로 토폴-M 미사일로 교체될 것이다.
주석[편집]
같이 보기[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