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무라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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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무라 오사무(일본어: 藤村修 (ふじむら おさむ), 1949년 11월 3일 ~)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민주당 소속 중의원이자 현직 내각관방장관이다. 외무성 부대신 (간 내각), 후생노동성 부대신 (간 제1차 개조내각), 중의원 후생노동위원장, 민주당 간사장 대리 등을 지냈다.

발언[편집]

그는 "문제는 북한의 미사일이 언제 올라올지다. 냉큼 월요일(10일)에라도 쏘아올렸으면 좋겠지만"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사일 발사를 재촉하는 발언을 하였다.[1]

주석[편집]

  1. 日관방장관, 北미사일 발사 재촉 발언 '파문' 제이피뉴스
전 임
에다노 유키오
일본 내각관방장관
2011년 ~
후 임
스가 요시히데
전 임
호소카와 리쓰오 ·나가하마 히로유키
일본 후생노동성 부대신
2010년 ~ 2011년, 고미야마 요코와 공동
후 임
고미야마 요코 · 오쓰카 고헤이
전 임
다케마사 고이치 ·후쿠야마 데쓰로
일본 외무성 부대신
2010년, 다케마사 고이치와 공동
후 임
반노 유타카 · 마쓰모토 다케아키
전 임
다무라 아키히사
중의원 후생노동위원장
2009년 ~ 2010년
후 임
하치로 요시오